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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선수들 바라보는 고희진 감독 (4.02)
▲ 정관장 고희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챔피언결정 4차전이 8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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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작전 지시하는 고희진 감독 (4.02)
▲ 고희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챔피언결정 4차전이 8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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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그래도 남자친구가…" 고희진 무슨 말 했길래 '40득점 대폭발' 각성했나 (1.33)
▲ 정관장 메가 ⓒKOVO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모두가 '끝났다'라고 말할 때에도 정관장 선수들은 좌절하지 않았다. 정관장이 안방에서 우승을 내줄 뻔한 위기에서 가까스로 탈출하고 마침내 챔피언결정전 첫 승을 신고했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흥국생명 핑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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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의 몸을 던지는 수비 하나가 우승을…" 적장도 감탄한 라스트댄스, 정관장 투혼에 "자랑스럽다" 박수 (1.27)
▲ 고희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윤욱재 기자] '위대한 패자'라는 표현이 딱 들어 맞는다. 이런 명승부가 또 있을까. 비록 정관장이 챔피언결정전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지 못했지만 1~2차전을 내리 패하고 3~4차전을 따내는, 5차전에서도 1~2세트를 내리 내주고 3~4세트를 가져오는 '미친 뒷심'을 선보이면서 배구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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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목 타는 고희진 감독 (1.00)
▲ 고희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가 2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1세트 종료 후 물을 마시고 있다.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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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고희진 감독, '날카로운 눈빛으로' (0.95)
▲ 고희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가 2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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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4라운드 MVP' 메가, 고희진 감독과 기념 촬영 (0.89)
▲ 메가 고희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가 2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4라운드 MVP로 선정된 정관장 메가가 고희진 감독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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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은퇴 미뤘다' 정관장 대역전 드라마…메가 40득점 대폭발, 벼랑 끝에서 1승 만회 (0.58)
▲ 정관장 메가가 부키치리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벼랑 끝에 몰렸던 정관장이 가까스로 기사회생했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를 3-2(21-25, 34-36, 2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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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작전 지시하는 고희진 감독 (0.57)
▲ 고희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충,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정관장의 경기가 10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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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고희진 감독, '잘하고 있어' (0.55)
▲ 고희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충,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정관장의 경기가 10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박수를 치고 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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