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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려 때렸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녹취 확보, 검찰 '살인혐의 적용' (111.8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고) 김창민 감독의 억울함은 풀릴 수 있을까. 1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최근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해 10월,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식당을 찾았다가 집단 폭행을 당한 김창민 감독 사건의 전말이 공개됐다. 당시 그는 가해 남성들에게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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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폭행사망, 공분 끝 진상규명 가속도 붙나…법무장관 "엄정한 처벌을" (105.1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계속되고 있는 고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과 관련해 법무장관이 철저한 진상규명을 다짐하고 경찰도 감찰에 나섰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7일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과 관련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남기고 "검찰은 사건의 전모를 규명하고 가해자를 법의 심판대에 올리기 위해 경찰로부터 사건을 송치받은 뒤 전담팀을 구성해 보완수사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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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父 울분…"손주 어떻게 살아갈지, 경찰서장 면담 신청" (101.93)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일면식 없던 일당에게 폭행당해 숨진 고(故) 김창민 감독의 아버지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아들의 수사 진행 상황에 대한 울분을 토해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창민 감독의 아버지는 6일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해 "계속 경찰서에 찾아가서 물어봐도 '수사 중이라서 이야기하지 못한다'는 말만 들었다”며 "두 번째로 특정된 가해자에 대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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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 앞에서 집단 폭행 당해…故김창민 감독, 피해 현장 CCTV 공개됐다 (96.1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발달장애 아들과 식사 중 집단 폭행을 당해 사망한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의 사건 당시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달 31일 JTBC에서 공개된 CCTV에는 2025년 10월 20일 새벽 구리시 수택동의 한 24시간 식당에서 발생한 사건 당시가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 속 가해자들은 식당 구석으로 김 감독을 몰아넣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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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가해자 "딱 3대 때렸다..고인이 먼저 욕설하며 시비" 상반된 주장 (94.9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고) 김창민 감독 사망사건의 피의자가 입장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고 김창민 감독의 폭행 사망 사건을 재조명 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3월, 김창민 감독이 집단 폭행에 의해 병원에 실려 갔으나 끝내 뇌사 판정을 받고 사망했다. 그는 장기 기증을 통해 네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나 귀감을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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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 故김창민 상해치사 가해자 구속에 "장애 자녀 두고 간 한을 조금이나마 풀길" (89.1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故(고)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의 가해자 두 명이 구속된 데 대해 언급했다. 정 장관은 4일 개인 계정에 "지난해 10월 사건 발생 후 7개월이 지나서야 이뤄진 구속에 고인과 유가족께 송구한 마음"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초동수사의 미진함을 바로잡기 위한 검찰의 노력에 대해 "사건 발생 6개월 만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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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들, 묵묵부답 속 영장심사…구속 기로 (81.4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고 김창민 영화감독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피의자 2명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 4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31)씨와 임모(31)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진행됐다. 두 피의자는 "유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 없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고개를 숙인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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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살리고 떠난 40살 영화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사망 (69.9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지난해 11월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고 김창민 영화감독이 폭행당해 숨진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31일 경찰과 유가족 등에 따르면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20일 새벽 시간 아들과 함께 경기 구리시의 한 식당을 찾았다가 몸싸움 끝에 변을 당했다. 유가족 측은 "자폐 성향이 있는 아들이 갑자기 돈가스를 먹고 싶다고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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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구속…"증거인멸 우려" (27.5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2명이 구속됐다. 4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오덕식 영장전담 부장판사)은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혐의를 받는 피의자 이 모씨와 임 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이후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라고 판단했다. 피의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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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피의자 2명, 구속 기소…살인죄 적용 (27.4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피의자 2명이 '살인죄' 혐의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사건 전담 수사팀인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2부(박신영 부장검사)는 살인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이 모씨와 임 모씨를 구속기소 했다. 이 사건은 당초 '상해치사' 혐의로 송치됐으나, 검찰은 보완 수사를 하면서 폭행 당시 이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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