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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 안현민-구자욱-레이예스 (139.51)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삼성 구자욱 KT 안현민 롯데 레이예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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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이로 빙의해 보겠다" 구자욱, GG 대리 수상 의지…"나도 반드시 상 받고 싶어" (25.30)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설레는 마음으로 시상식장에 발을 내디뎠다. 삼성 라이온즈 주장 겸 주전 외야수 구자욱은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석했다. 구자욱은 올해 정규시즌 142경기서 타율 0.319(529타수 169안타) 19홈런 96타점 106득점, 장타율 0.516, 출루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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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레전드' 박용택·김재호, 퓨처스 올스타전 시구 맡는다…시포는 박해민·정수빈 (24.50)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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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한화가 골든글러브 수상자 2군으로 보낸 이유는 뭘까…"선수들이 지칠때 도움이 될 것" (23.93)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결국 2군에서 시작한다. 아무리 골든글러브 수상 경력이 있는 선수라도 주전, 아니 1군 생활이 보장된 것은 아니었다. 최근 한화 덕아웃에는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다. 바로 지난 1일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전역한 내야수 정은원(25)이 돌아온 것이다. 정은원은 한화 구단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선수다. 주전 2루수로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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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정우주가 온다, 그런데 GG 2루수가 사라졌다? 한화 1군 말소 3명…SSG 키움도 3명 말소 (22.23)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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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2023년에도 이정후 노렸다" 이래서 트레이드설 나오는구나…뉴욕 매체, 저지 부상에 이정후 합류 가능성 거론 (18.8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연결되고 있다. 이번에는 단순 관심 수준이 아니다. 간판타자 애런 저지가 부상으로 장기 이탈하게 되면서 외야 보강이 현실적인 과제로 떠올랐고, 현지에서는 이정후를 유력한 트레이드 후보로 거론하기 시작했다. 양키스는 최근 충격적인 소식을 받아들었다. 팀의 중심인 저지가 오른쪽 갈비뼈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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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더 필요해졌다' 양키스 저지 이어 벨린저까지 아웃, 외야수 절실…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 NFS (15.83)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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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도 긴장해야 하나… 한화 GG 2루수 홈런 대폭발, 트레이드 시장까지 주목하나 (15.5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년 KBO리그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의 영예는 정은원(26·한화)에게 돌아갔다. 당시 한화는 팀 성적이 그다지 좋지 못해 개인 성적도 다소간 묻히는 경향이 있었지만, 정은원이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팀의 체면을 살렸다. 수상 자격이 있는 성적이었다. 2021년 139경기에서 타율 0.283, 출루율 0.407, 6홈런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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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공이 그렇게 쉽나? "너도 안현민 돼봐" 덕담까지 들었다…이 선수 이름은 '오장한' (14.94)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눈여겨볼 만하다. NC 다이노스 외야수 오장한(24)이 팀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삼성 라이온즈 1선발 아리엘 후라도를 상대로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만난 오장한은 "인터뷰는 몇 번 해봤는데 이렇게 많은 기자분들 앞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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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치명적 ‘꽈당 수비’ 유명세… “바람의 손자, 할아버지가 안 도와줬어” 현지 반응 폭주 (14.53)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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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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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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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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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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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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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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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