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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골 세리머니 하는 한남대 강진훈 (410.54)
▲ 한남대 강진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한남대와 울산대의 결승전이 18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한남대 강진훈이 역전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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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호드리구 멀티골 세리머니 (73.92)
▲ 호드리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평가전이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후반전 호드리구가 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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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골 세리머니 하는 비니시우스 (71.27)
▲ 비니시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평가전이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5-0 브라질의 승리. 후반전 브라질 비니시우스가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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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적성국 미국에서 사상 첫 '토너먼트 진출' 보인다…FIFA 9위 벨기에와 0-0 깜짝 무승부→베이란반드 '야신 모드' 발동 (62.19)
▲ 출처| 미국 'LA타임스' ▲ 이란 축구대표팀이 벨기에를 상대로 값진 무승부를 거두며 사상 첫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골키퍼 알리레자 베이란반드(사진)를 중심으로 빼어난 응집력을 발휘하며 조별리그 2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 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란 축구대표팀이 벨기에를 상대로 값진 무승부를 거두며 사상 첫 월드컵 토너먼트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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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결승골 주인공' 정승원이 설명한 세리머니의 의미..."카라 세리머니는 다음에" (52.01)
▲ 출처| FC서울 SNS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정승원이 준비한 세리머니의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FC서울이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했다. 서울은 11승 2무 3패(승점 35)로 리그 선두에 위치하게 됐다. 서울은 전반에 다소 고전하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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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손흥민한테 뭘 배운걸까 '또 미친 도발'...로메로, 동점골 직후 픽포드 면전에서 조롱 세리머니 (36.33)
▲ 출처| Tyc Sport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뒤를 이어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다시 한번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 오전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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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리센느 야호 세리머니' + 17살 김예건 골…전북, 울산 적지서 3-1 승리 → 현대가더비 4연승 (36.21)
▲ 고교생 에이스 김예건의 강렬한 임팩트를 앞세운 전북이 울산 적지에서 호쾌한 3-1 승전고를 울리며 최고의 하루를 만끽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현대가 울산HD를 제압하고 '현대가 더비' 4연승을 달렸다. 전북은 1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킥오프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원정 매치에서 김진규와 이승우의 릴레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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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손흥민 시즌 1호골 폭발 '쉿 세리머니' 작렬...평점 8.4-팀 내 3번째→LAFC, LA갤럭시 상대 3-0 완승 (32.64)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월드컵 탈락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시즌 첫 리그 득점포를 가동했다. 무려 237일 만에 터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골로 ‘엘 트라피코’ 완승을 이끌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LA 갤럭시와의 2026 MLS 정규리그 1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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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중앙대 이태경, '우승 주역' (32.07)
▲ 중앙대 이태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중앙대와 동명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후반전 골을 넣은 중앙대 이태경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 골로 중앙대가 1-0 우승을 거뒀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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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중앙대 이태경, '이렇게 기쁠 수가' (32.07)
▲ 중앙대 이태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중앙대와 동명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후반전 골을 넣은 중앙대 이태경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 골로 중앙대가 1-0 우승을 거뒀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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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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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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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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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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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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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