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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올라 폭탄발언 "포그바 떠난다면, 막을 수 없다" (0.00)
▲ 포그바[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폴 포그바 대리인 미노 라이올라가 또 말문을 열었다. 포그바 영입을 원하는 팀이 있다면 막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18일(한국시간) 포그바 대리인 발언을 옮겼다. 라이올라는 "포그바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재계약을 말하는 건 섣부르다. 더 지켜봐야 한다. 하지만 포그바를 꿈꾸는 사람이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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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손흥민 A매치 30호골' 한국, 이라크에 3-0 완승…월드컵 본선 파란불 (0.00)
▲ 손흥민이 이라크전에서 A매치 30호골을 넣었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벤투호가 전반과 후반에 짜임새 있는 경기력으로 완벽한 승리를 했다. 손흥민은 10년 전에 A매치 데뷔골을 넣었던 곳에서 통산 30호골을 완성했다.한국 축구대표팀이 17일 오전 0시(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이라크와 '2022 국제축구연맹(FI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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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맨유와 솔샤르 또 구한 호날두…존재의 이유 증명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또 구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연합뉴스/AFP▲ 해트트릭으로 바이에른 뮌헨의 무패에 기여한 골 넣는 기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연합뉴스/XINHUA[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나용균 영상 기자] 스포츠타임 예상대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구했습니다. 닥공을 앞세우는 아탈란타에 또 고전한 맨유, 생각보다 이른 시간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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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메시 역전 멀티골' PSG, 라이프치히 3-2 제압…A조 1위 등극 (0.00)
▲ 리오넬 메시가 20일 '2021-22시즌 챔피언스리그'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멀티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위기에 몰렸다가 이겼다. 리드를 잡고도 역전을 당했지만,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3, 파리 생제르맹)의 멀티골로 승리의 파랑새가 됐다.파리 생제르맹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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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 4억 착착 받고, 공짜로 떠나요'…포그바 맨유와 재계약 안 해 (0.00)
▲ 포그바[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폴 포그바(28)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할 생각이 없다. 보스만 룰 발동까지 2개월 남았는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재계약에 서명할 계획이 없다.맨체스터 지역지 '이브닝스탠다드뉴스'는 18일(한국시간) "포그바가 내년 6월에 계약이 끝난다. 선수와 가까운 소식통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에 서명할 생각이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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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호날두 또 구했다, 맨유 아탈란타와 2-2 무승부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맹활약으로 귀중한 승점을 수확했다.맨유는 3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르가모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F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아탈란타에 2-2 무승부를 했다. 극적인 승점 1점으로 F조 1위에 올랐다.아탈란타는 사파타를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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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못 이길 뻔 했던 포체티노…'축구의 신' 메시가 살렸다 (0.00)
▲ 포체티노▲ 메시(오른쪽)와 음바페(왼쪽)이 '월드클래스' 경기력으로 위기의 팀을 구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파리 생제르맹 감독이 코너에 몰렸다가 기사회생했다. 킬리앙 음바페(22) 맹활약에 리오넬 메시(34) 멀티골이 터지면서 재역전승에 성공했다.파리 생제르맹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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