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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기온 40도' 누구도 경험 못한 이라크 원정…홍명보 신중 접근 "손흥민 무리시키지 않을 것" (0.35)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조용운 기자] 생소한 원정길이다.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 임박한 홍명보호가 결전지로 출국했다. 미지의 땅에서 펼치는 일전이라 부상 여파에 시달리는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활용도가 주목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라크로 떠났다. 외교부가 정한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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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라크 원정에 '캡틴 SON' 못 뛰나...홍명보 감독 "무리하게 기용할 생각은 없다" (0.28)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내달 2일 이라크 원정길에 오른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일정을 위해 이라크와 9차전을 펼친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10일 쿠웨이트전을 끝으로 3차예선을 마무리한다. 한국의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은 9부 능선을 넘은 상태다. 현재 4승 4무 승점 16점으로 B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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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첫 솔로 '세븐' 녹음 현장 공개 "인정 받을 수 있는 곡" (0.00)
▲ 방탄소년단 정국 솔로 싱글 '세븐' 레코딩 필름.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의 솔로 싱글 녹음 현장이 공개됐다. 11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에는 정국의 솔로 싱글 '세븐' 레코딩 필름 프리뷰 영상이 게재됐다. 정국이 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모습을 시작으로 "긴장된다", "호흡을 빼도 될까요?"라며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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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한몽 경제인 만찬 기조연설…SM 분쟁에 직접 심경 밝히나 (0.00)
▲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창업자이자 전 총괄 프로듀서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이수만은 14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리는 한몽 경제인 만찬에서 기조연설을 펼칠 예정이다. SM을 둘러싼 경영권 분쟁 이후 이수만이 공식석상에 모습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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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현업 복귀 후 우크라이나 전쟁 취재…지하 대피소 근황('세 개의 전쟁') (0.00)
▲ 손석희 순회특파원. 출처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가 새해를 맞아 지난 한 해 동안 준비해 온 글로벌 프로젝트 ‘세 개의 전쟁’ 방송이 설 연휴 직후인 오는 1월 25일부터 연속으로 3일간 방송된다. 전 JTBC 사장인 손석희 순회 특파원은 현업 복귀에 나서며 '세계사적 전환이라 할 만한 세 개의 전쟁 속에서 ‘우리는 어떤 길을 가고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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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현장]"마지막일까봐…영원히 기다릴 것" 日 아미, 눈물의 진심 (0.00)
▲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부산, 장진리 기자] 바다 건너 온 그룹 방탄소년단의 일본 팬들이 멤버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14일 방탄소년단의 전시회 '2022 BTS 엑시비션: 프루프'가 열리는 해운대 엘시티에는 방탄소년단을 사진으로 만나기 위해 온 팬들이 가득했다. 특히 가까운 일본에서 온 '일본 아미(공식 팬클럽)'가 전시회에
202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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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현장]8천 韓 아미, LA 방탄소년단 찾았다…"오래오래 음악해요" (0.00)
▲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 뮤직[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 여는 오프라인 콘서트에 한국 팬들도 대거 참석했다. 이들은 여러 차례의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불사하고 방탄소년단을 보기 위해 태평양을 건넜다. 방탄소년단은 27일(이하 현지시간)부터 12월 2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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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연말일정 차질 불가피…'자가격리 10일' 대상 (0.00)
▲ 방탄소년단.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에 엠넷 음악 시상식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2021 MAMA')'에 불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방탄소년단이 귀국시 자가격리 대상에 해당해, 국내 연말 일정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오는 11일 예정된 엠넷 '2021 MAMA'에 참석할 수 없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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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측 "방탄소년단, '2021 MAMA' 불참…영상이라도 준비 중"[공식입장] (0.00)
▲ 방탄소년단. 제공ㅣ빅히트 뮤직[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에 엠넷 음악 시상식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2021 MAMA')' 무대에 오르지 않는다. 엠넷은 2일 스포티비뉴스에 "방탄소년단의 '2021 MAMA' 출연을 논의 중이었으나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스케줄상 공연영상 제작은 힘들지만,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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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현장]입국심사관도 "최고의 선택" 엄지척…온 도시가 BTS로 들썩 (0.00)
▲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 뮤직[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장진리 기자] 26일, 한산한 인천국제공항에서 유일하게 미국 LA를 향하는 비행편의 수속만 유일하게 북적였다. 적막할 것이라고 예상했던 공항 카운터에서는 이상한 설렘마저 느껴졌다. 방탄소년단의 '보라해'에서 시작된 상징색 보라색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꾸민 팬들이 눈에 띄었다. 팬들의 캐리어, 가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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