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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아들 다 컸다…'일요일의 남자' 아닌 박준현, 5선발로 후반기 완주 꿈꾼다 (22.48)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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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비상! 알칸타라 돌연 교체→팔꿈치 통증 생겼다…"경과 관찰 후 검진 여부 결정" (21.96)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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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백산 "마음 아프다, 아쉬워서 울었다" 솔직 고백…2번의 기다림 끝 선발 등판 무산, 하지만 (21.94)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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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기 이상 없다" 그러나 복귀 일정 아직 모른다? 염경엽 감독이 주저한 이유는 (21.92)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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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니가 좋아~' 곽빈, '최성곤으로 변신' (21.43)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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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깨물고 던질 것 같은데” 이범호 우려… 일생일대의 기회, 염경엽 기대하는 결정적 이유 (21.32)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최근 선발 로테이션에 일시적으로 펑크가 난 LG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경기에 장현식(31)을 선발로 예고했다. 김윤식과 자리를 바꾼다. 파격적인 기용이다. 장현식이 최근 투구 수를 늘리고 이닝 소화를 늘린 것은 사실이지만, 올 시즌을 선발로 준비한 선수는 아니다. 근래 들어서는 계속 불펜으로 뛰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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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지명권 트레이드에 부메랑 맞을 뻔…전준표 데뷔 첫 5이닝, 선발 가능성 보였다 (20.80)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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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한 번 빼주면 돼, 그게 계획" 지금 LG가 안 되는 것, 어디서부터 꼬였나 (20.70)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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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쓸려간 42구' 에르난데스 왜 사흘 쉬고 또 나오나 "표적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20.59)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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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컴백→키움 행복한 고민 시작된다…"박준현도 한 번 빼줄 수 있어" (20.4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에이스 안우진이 돌아온다. 키움의 행복한 고민이 시작된다. 키움 설종진 감독은 24일 잠실 LG전에 앞서 향후 선발 로테이션에 안우진의 복귀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했다. 24일 선발투수 박준현은 퓨처스리그에서부터 꾸준히 '주1회' 일요일 등판을 반복하면서 투구 수 빌드업과 1군 적응을 마친 상태다. 상대적으로 여유가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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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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