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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악몽 털어낸 KIA, 3위 LG 등이 보이기는 하는데… 오히려 이범호는 경계, "방심하지 않으려 해" (18.28)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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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1149안타 남기고 떠난다…SSG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개최 (16.44)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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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렇게 운도 안 따라주나… 유망주 미국행 러시에 먹구름, 8위하면서 겨우 얻었는데 (15.7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의 대업을 이뤘던 KIA는 2025년 시즌 중·후반 고비를 버티지 못하고 8위까지 처지는 굴욕을 맛봤다. 전년도 한국시리즈 우승 팀이 다음 해 8위까지 처진 사례가 리그 역사상 거의 없었을 정도니 KIA의 곱씹었던 울분을 실감할 수 있다. 8위에 처진 대신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신인드래프트 상위 지명권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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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000만원에 이런 경사가…KIA 국가대표 1번타자 홈런 때려서 차량 받는다 (15.54)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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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비 밤새 쏟아졌다, 계속 내린다…'송승기 vs 양현종' LG-KIA전 열릴 수 있나 (15.04)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LG 송승기와 KIA 양현종의 선발 맞대결이 펼쳐질 수 있을까. 경기 개시를 4시간 남겨둔 가운데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는 비가 쏟아지고 있다.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는 20일 오후 6시 30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정규시즌 다섯 번째 맞대결을 벌인다. 두 팀이 서로 2승 2패로 맞선 가운데 열릴 이번 경기는 상위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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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인사’ 박찬호 역대급 보폭, 광주 시내 떡 동났을까… KIA도 “우리도 함께여서 행복했다” (15.0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계약한 리그 정상급 유격수 박찬호(31·두산)는 신답초-건대부중-장충고를 나왔다. 서울에서 야구 선수로서의 꿈을 키웠다. 그리고 201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5라운드로 KIA의 지명을 받았다. 서울에서 가장 오래 살았지만, 프로 생활을 광주에서 했다. 모든 성장과 시련을 KIA와 함께 했고,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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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고막남친' 출연후 젠지·MZ세대 관심 폭발…대학축제 섭외 1순위 급부상 (14.53)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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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G 타율 0.517이라고? 한화 1라운더가 미쳤다… 도대체 열흘간 무슨 일이 있었길래 (14.52)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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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정효 감독 현실직시 “수원은 따라가는 입장, 부산전 3가지 플랜 준비”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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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시즌 중 하재훈-이정범 충격 방출… “정말 열심히 한 친구, 결과가 조금 더 나왔어야” (13.49)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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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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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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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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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