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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LG 구광모 회장, '한국시리즈 1차전 직관' (80.77)
▲ 구광모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LG와 한화의 1차전이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구광모 회장이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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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LG 우승 MVP 상징' 롤렉스 받았다 "좋은 동료들 덕분에 우승…내년엔 다른 선수가 받길" (35.69)
▲ 구광모 구단주로부터 기념 시계를 받는 한국시리즈 MVP 김현수 ⓒ LG 트윈스 ▲ 시계를 받고 기뻐하는 김현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11월 6일 곤지암리조트 그랜드볼룸에서 ‘2025 KBO리그 LG트윈스 통합우승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LG트윈스 구광모 구단주와 그룹 관계자 및 트윈스 선수단, 프런트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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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시계가 1억이 훌쩍 넘는다는데…구단주의 이별 선물일까, 아니면 약속의 증거일까 (27.42)
▲ LG 트윈스 구단의 새로운 전통이 된 '한국시리즈 MVP 기념 시계'를 받고 기뻐하는 김현수. ⓒ LG 트윈스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의 새로운 전통이 된 '한국시리즈 MVP 선물' 롤렉스 시계를 '예비 FA' 김현수가 받았다. 가격을 알고 보니 마음의 짐이 될 만한 금액이다. 과연 김현수는 어떤 선택을 할까.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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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승, 선배님은 7경기 헌신하셔야" 손주영과 김진성, '롤렉스 시계' 벌써 포기한 사연 (24.59)
▲ 손주영 ⓒ곽혜미 기자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돔,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 소속이면서 K 베이스볼 시리즈 대표팀에 뽑힌 박해민 박동원 신민재 문보경 손주영 김영우는 한국시리즈를 마친 뒤 짧은 휴식을 마치고 '류지현호'에 합류한 뒤 6일 우승 기념회까지 참석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우승의 여운이 남아서인지 그래도 지친 기색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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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나가면 타격이…" 김현수 박해민 동시 이탈? 우승 감독도 최악은 원하지 않는다 (20.04)
▲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 김인석 대표이사와 염경엽 감독, 구광모 구단주, 주장 박해민, 차명석 단장(왼쪽부터).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둘 다 나가면 타격이 있을 것 같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FA 시장 분위기를 보며 남긴 말이다. LG가 김현수 박해민의 동시 잔류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가운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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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우승 감독 염경엽입니다" LG 남는다, 그것도 역대 최고 대우 3년 30억 원에 (19.81)
▲ 염경엽 감독이 LG와 재계약을 마쳤다.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 김인석 대표이사와 염경엽 감독, 구광모 구단주, 주장 박해민, 차명석 단장(왼쪽부터).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세 시즌 동안 모두 3위 이상, 두 차례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우승을 이뤄낸 염경엽 감독이 LG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재계약에 인색했던 구단이 모처럼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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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이 숙소까지' LG-박해민 본격 협상 왜 아직도 진척 없나…김현수 측은 벌써 만났다는데 (19.61)
▲ 박해민과 아들 박이든 ⓒ곽혜미 기자 ▲ 구광모 구단주로부터 기념 시계를 받는 한국시리즈 MVP 김현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이번 겨울 스토브리그 전략이 비교적(?) 단순하다. 외부 FA 영입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대신 내부 FA 자원인 베테랑 외야수 김현수와 박해민에게는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염경엽 감독이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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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염경엽 데뷔작' 우승하자마자 어떻게? 메모장에 적었던 원고들, 이제야 빛 본다 (16.82)
▲ 염경엽 감독이 작가로 변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염경엽 감독이 LG 사령탑으로 두 번째 통합 우승이라는 업적을 세운 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작가 염경엽'으로 변신했다. 염경엽 감독이 그동안 언젠가 출간을 꿈꾸며 꾸준히 메모장에 적어뒀던 원고들이 이제야 빛을 보게 됐다. LG 구단은 4일 "LG트윈스 염경엽 감독의 첫 저서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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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둥이 꾀돌이 아니냐고? 사실 야망 넘치는 테토남입니다 "MVP 받고 싶어요, 근데 그거…" (16.26)
▲ 알고보면 화끈한 남자 구본혁. ⓒ곽혜미 기자 ▲ 구본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구본혁은 과거 '꾀돌이'로 불렸던 류지현 전 감독의 현역 시절 등번호 6번을 이어받았다. 수비 센스는 정말 꾀돌이 같다.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는 번트 타구를 살짝 피하고 파울을 만드는 센스를 발휘했고, 이후 병살타가 나오면서 LG가 위기에서 벗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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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또 '통합우승' 일궜다…염경엽 감독 "구단에서 재계약 확답받아, 일주일만 쉬고 내년 준비" (13.12)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또 한 번 우승을 일궈냈다. LG 트윈스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5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올해 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는 시리즈 전적 4승1패를 완성하며 우승을 확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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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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