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도 피해→정당방위 인정' 나나, 되찾은 평온한 일상…'밝은 미소' (90.09)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근 자택 강도 침입 피해를 겪은 배우 나나가 평온한 일상을 되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나나는 20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나의 일상을 사랑하게 될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나가 효소 찜질부터 맛집 탐방, 쇼핑까지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효소 찜질을 받으러 간 나나는 “느낌이 너무 좋
2026-05-21
-
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부실수사 논란…경찰, 감찰 착수 (84.2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경기북부경찰청이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의 상해치사 사건과 관련한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 감찰에 착수했다. 7일 경기북부경찰청은 현장 대응의 적정성을 살피는 일반 감찰과 사건 수사 절차 전반을 들여다보는 수사 감찰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주부터 당시 현장 출동과 수사에 관여한 구리경찰서 관계자들을 불러 사실
2026-04-08
-
"안타 잘쳐? 맞고라도 나가" 후배들에 쓴소리하던 이용규가 대체 왜…음주운전에 공든탑 무너졌다 (73.2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6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던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키움은 당시 10연패에서 벗어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이 경기에서도 4회초 3-2 역전에 성공했다가 5회말 수비 실수 등으로 3-3 동점을 허용하면서 불안정한 경기력을 보였다. 마침 키움은 앞선 경기에서 롯데에 0-8 완패를 당했기에 이
2026-06-12
-
故김창민 감독 父 울분…"손주 어떻게 살아갈지, 경찰서장 면담 신청" (67.92)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일면식 없던 일당에게 폭행당해 숨진 고(故) 김창민 감독의 아버지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아들의 수사 진행 상황에 대한 울분을 토해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창민 감독의 아버지는 6일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해 "계속 경찰서에 찾아가서 물어봐도 '수사 중이라서 이야기하지 못한다'는 말만 들었다”며 "두 번째로 특정된 가해자에 대
2026-04-07
-
'자택 강도 침입 피해' 나나 "많은 응원 덕에 빠른 복귀…연기하는 모습 보여줄 수 있어 감사" (48.6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나나가 자택에 강도가 침입했던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나나는 10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에서 "많은 응원 덕분에 빠르게 이전 생활로 돌아왔다"라고 말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
2026-03-10
-
자택 흉기 강도에 역고소당한 나나, 경찰 불송치 결정…"정당방위" (41.5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에게 역고소당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 35)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된 나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판단해 불송치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나나의 집에 침입해 강도 혐의로 구속 송치된 30대 남성 A씨는 지난해
2026-01-16
-
'나나 자택 침입' 30대男, 재판서 "흉기 소지하지 않아, 일방적 구타당해" 주장 (40.0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 A씨가 공소 내용을 대부분 부인했다. 20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피고인 A씨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다. 앞서 지난해 11월 30일 A씨는 경기 구리시에 위치
2026-01-20
-
'강도 피해' 나나 측, 가해자 역고소+일방적 구타 주장에 "무고죄 고소"[전문] (27.8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나나 측이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의 역고소에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3일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가해자의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2차 가해 및 허위 주장에 대해 무고죄로 고소 절차를 진행했다"라고 했다. 소속사는 "지난 11월 15일, 나나와 나나의 어머니는 흉기를 소지한 채 주
2026-01-23
-
나나 자택에 흉기 강도 침입…나나·母가 함께 잡았다 (27.06)
2025-11-15
-
나나, 자택 침입한 흉기 강도 제압…소속사 "경찰 조사 중, 다친 곳 없다"[공식입장] (25.36)
2025-11-1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