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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눈 좀 떠라" 日 쿠보 인종차별, 열받는 징계 수준…고작 벌금 618만원+1년 출입 금지 (0.10)
▲ 발렌시아는 쿠보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포함해 무분별한 공격을 하고 있다. 이강인을 배출했던 팀에서 아시아 선수를 차별한 데 충격적으로 다가온다. 이강인에게 있어 발렌시아는 매우 뜻깊은 곳이다. 그런 팀이 쿠보에게 "중국인 눈 떠라"는 인종차별 발언을 해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계 인종차별을 근절하자는 분위기와 달리 징계는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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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버린 팀이 그렇지' 또 인종차별 충격…"중국인 눈 좀 떠라" 日국대 구보에게 막말 테러 (0.09)
▲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는 "구보 다케후사가 발렌시아 원정 경기에서 차별적인 언어를 들었다"며 "발렌시아 팬들은 구보가 워밍업을 시작하자 '눈을 떠 중국X아, 너 중국인이잖아'라고 외쳤다"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의 동갑내기 절친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인종차별 피해를 당했다. 소시에다드는 2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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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중국인" 이강인 떠나길 정말 잘했다…또 발렌시아 인종차별, 日 쿠보에게 "눈 좀 떠라" 대충격! (0.03)
▲ 발렌시아 팬들이 또 문제를 일으켰다. 일본인을 중국인이라고 부르고, 아시아인을 비하할 때 쓰는 표현까지 섞으면서 인종차별 의도를 의심할 수밖에 없는 말을 한 것이다. 쿠보는 이강인과 각각 일본과 한국 축구의 미래로 기대받으며 성장했고,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함께 뛰었던 친구 사이라 한국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선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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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 인종차별 의도 없었다”…라리가 사과했지만 당사자 '답변 거절' (0.00)
▲ 에스파뇰전 벤치에 앉았던 구보 다케후사▲ 다니 파스트로 코치의 행동 ⓒ데일리 메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 언론에서 구보 다케후사(18, 마요르카)에게 인종차별 논란이 조명되고 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사무국이 사과를 했지만 당사자는 침묵했다.19일 일본 매체 ‘풋볼채널’은 “9일 에스파놀전 도중에 다니 파스트로 피지컬 코치가 구보에게 교체 투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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