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범준, 바보의나눔 홍보대사 위촉 "나눔의 메시지 전할것" (123.1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서범준이 바보의나눔 홍보대사가 됐다.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사장 구요비 주교)은 19일 오후 4시 서울대교구 총대리주교실에서 배우 서범준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사장 구요비 주교, 상임이사 김인권 신부, 서범준 배우와 소속사 다름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구요비 주교는 "배우 생활로 바쁜 와중에도 바보의나눔 홍보대
2026-05-20
-
임성한 작가, 36년 만에 첫 유튜브 라이브…17일 엄은향 만난다 (15.4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닥터신'의 임성한 작가(피비, phoebe)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 나선다. 유튜버 엄은향은 14일 자신의 SNS에 "엄은향X임성한 스페셜 게스트로 모신다지? 100만 구독 기념 첫 라이브 방송 많관부. 2026.4.17 금요일 오후 7:45 유튜브 엄은향 채널"라는 글을 남기며 100만 구독자 기념 라이브
2026-04-15
-
'56세' 노진원, 딸 뻘 여친공개 사실 아니었다 "AI 사진, 당혹스러워" (11.9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노진원의 딸 뻘 연하 여자친구 공개는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다. 19일 노진원은 자신이 올린 사진과 관련 "여러분~~ 황당한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어제 술자리에서 지인이 만들어준 AI 사진을 제 인스타에 재미삼아 올린것이 이런 당혹스러운 상황을 만들어버렸네요"라며 '노진원, 미모의 딸뻘 여자친구 공개'라는 제목의 언론 기
2026-02-18
-
박봄, 양현석 고소장→"산다라박 마약 걸려"…SNS 기행 또 시작 (8.0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박봄이 난데없이 2NE1 동료 산다라박 마악설을 주장하고 나섰다. 박봄은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To. 국민 여러분들에게'라라며 자필 편지를 게재하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안녕하세요 저는 박봄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진실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얘기를 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조심스럽게
2026-03-03
-
전현무 "양세형, 홍대 109억 건물주" 발언했다 "형은 300억 재산가" 역공('전현무계획3') (7.48)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곽튜브 그리고 ‘먹친구’로 나선 양세형·임한별이 특별한 먹방 여정을 펼치며 웃음과 따뜻한 힐링을 동시에 선사했다. 20일 방송된 MBN·채널S·SK브로드밴드 ‘전현무계획3’에서는 여주와 이천을 배경으로 한 ‘밥심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백반집부터 막국수, 전통 조림갈비까지 이어지는 다채로운
2026-03-21
-
'닥터신' 백서라 "뇌 바꾼다면 임성한 작가와, 신비로운 분"[인터뷰②] (7.0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백서라가 뇌를 바꿀 수 있다면 임성한 작가와 바꿔보고 싶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TV조선 드라마 '닥터신'을 마무리하고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935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난 배우 백서라는 작품을 통해 겪은 특별한 경험과 임성한 작가와의 비하인드를 가감 없이 털어놨다. 앞서 임성한 작가는 정이찬의 캐릭
2026-05-04
-
박신양, 은퇴설 일축 후 근황 공개…성시경과 첫 만남 밝은 미소 (6.9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신양의 연기 은퇴설 일축 이후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성시경은 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박신양과의 다정한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은 식탁에 앉아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중. 성시경은 "내일 저녁6시는 박신양 선배님이 나오시네요. 워낙 팬이었고 저도 처음뵙는지라 긴장됐지만 즐거운 자리였어요"라며
2026-02-03
-
MC몽 집에 히틀러 초상화? "야만 표현한 작품, 숭배 목적 아니다…히틀러 싫어해"[전문] (4.04)
2025-11-11
-
"환자 마음 헤아렸다면 그런 파티 열리지 않았을 것" 권민아, W코리아 유방암 행사 작심 비판 (2.48)
2025-10-19
-
'브아솔 탈퇴 폭로' 성훈, 롱플레이 입장에 발끈 "정신병자 매도…끝까지 싸울 것"[전문] (1.64)
2025-10-0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