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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영진위 美아카데미 출품작 선정[공식] (173.50)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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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슈화, 제31회 '부국제' 참석 "영화 배우로 첫 도전" (170.18)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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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이자벨 위페르 참석…제31회 BIFF, 칸·베를린 잇는 글로벌 영화 축제[종합] (148.35)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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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 베니스 수상권 진입하나…현지 반응 '폭발적' (131.15)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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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드 판빙빙·핑크 슈화→수트 심은경…부국제 레드카펫 빛냈다[이슈S] (127.29)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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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 극장서 2주 한정판…추석 개봉작 변수 될까[초점S] (1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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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이자벨 위페르 온다…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오늘(6일) 개막 (118.76)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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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끝나자 사인 받으러 '우르르'…' 가능한 사랑' 베니스 반응 폭발 (116.86)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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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에도 우아했다…31회 부국제 레드카펫 '여신vs남신'[종합] (101.24)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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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가 없다; 美아카데미 이어 英아카데미서도 노미네이트 불발 (49.7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최종 후보에 오르지 못한 것에 이어 영국 아카데미에서도 아쉬운 결과를 냈다. 27일(현지시각) 제79회 영국 아카데미상(BAFTA)이 2026년 시상식 최종 후보를 발표한 가운데, 한국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비영어권 영화상 부문의 명단에 오르지 못했다. 해당 부문 후보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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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 와 훈련 취소→北 국가 틀더니→태극기까지 멈췄다…日 결국 한국에 공식 사과 "F학점 아시안게임" 촌극으로 나타난 AG 위상 하락 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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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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