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AT라도 쏘니 앞에서는' 메시보다 인기 2배! 손흥민, 최고 득표율로 MLS 첫 트로피 번쩍 (2.97)
▲ 손흥민은 시즌을 마친 뒤 잠시 휴식에 들어가지만, LAFC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오스틴FC를 상대할 예정이다. 데뷔 시즌부터 리그를 흔들어놓은 손흥민이 올해의 골에 이어 챔피언의 골까지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 신드롬이 미국 전역을 휩쓸고 있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2025-10-28
-
美 아침 방송에 등장! SON, MLS를 EPL처럼 "미국에서 인기 스포츠로 만들기 위해 왔다" 강한 포부 (2.20)
▲ MLS는 "손흥민을 데려온 효과는 폭발적이다. LAFC에 있어 이번 여름은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었을 정도"라며 "손흥민은 그라운드에서 이미 골과 도움, 페널티킥 유도로 자신의 능력을 발휘했다. 바깥에서도 유니폼 판매에 큰 영향을 줘 LAFC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투자로 기록할 만하다"고 호평했다. ⓒ 굿모닝 아메리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홈 데
2025-08-29
-
美 간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5골'…"MLS 전체를 끌어올린 유일한 선수" SON 월클 증명 중! (1.92)
▲ MLS 내에서도 손흥민의 존재감은 점점 더 커지고 있고 이미 팀의 ‘중심축’이자 리그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분위기다. EPL 레전드에서 MLS 스타로 변신에 성공한 손흥민은 앞으로도 소속팀 승리와 현지 팬들 기대를 두루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 ⓒ LAFC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 무대에서 보여
2025-09-20
-
'美 감독 단독 소감 떴다! "손흥민, EPL에서 20골 넣던 공격수잖아" 감탄...MLS 판도 뒤흔드는 'SON 임팩트' (1.83)
▲ 손흥민은 MLS의 새로운 흥행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처음 밝힌 게 아니다. LAFC 구단과 가진 첫 번째 인터뷰에서 "메시가 미국으로 이적하면서 MLS 리그 자체가 훨씬 커졌다. 나도 그런 영향력을 주고 싶다. 메시와 같은 팀은 아니지만 마주하게 된다면 승점 3점을 위해 싸워야 한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
2025-09-25
-
韓 축구 GOAT 위엄…'52초 골' 손흥민, MLS 뒤집고 있다…메시와 나란히 거론되는 존재감 (1.76)
▲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손흥민의 존재로 LAFC 팀 전체가 세계적으로 끌어올려지고 있다"며 "이러한 현상은 과거 북미프로축구(NASL) 시절 뉴욕 코스모스에서의 펠레 그리고 인터 마이애미로 합류할 때 리오넬 메시를 떠오르게 한다"고 보도했다.ⓒ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클래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2025-09-16
-
BBC급 美 아침 방송 떴다! 손흥민 “MLS 영향력 키우고 싶어…축구를 인기 스포츠 만들겠다” ‘전석 매진’ LAFC 홈 데뷔전 앞둔 ‘월드클래스’ 포부 (1.5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국이 ‘슈퍼스타’ 손흥민(33)에게 매료됐다. 적응 시간 없이 곧바로 톱 클래스 영향력을 보이는 손흥민도 미국 땅에서 큰 목표를 가지고 뛴다. 손흥민은 30일 미국 간판 아침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했다. 1975년부터 방송돼 온 이 프로그램은 미국 아침 시청률 1, 2위를 다투는 전국구 인기 프로그램으로, 유명 스
2025-08-30
-
英 단독 떴다! 손흥민이 FA 1년 남겨두고 왜 떠나?...아무도 SON 마음을 몰랐다 → "유일하게 떠나겠다고 말한 선수" 비하인드 공개 (1.43)
▲ 손흥민은 경기장 안팎에서 엄청난 파급력을 보이고 있다. LAFC에 따르면, 손흥민 영입 후 LAFC 관련 콘텐츠가 8월 초에만 약 339억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전 대비 594%나 증가한 역대급 기록. 언론 보도량은 289% 증가했다. 이들은 “2022년 가레스 베일을 영입했을 때보다 더 압도적”이라고 평가했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9-04
-
英 BBC '비피셜'급 떴다…"손흥민 효과, 이미 MLS 전역에 퍼져"→서부 1위 상대로 홈 데뷔전 임박 "美축구 더 크게 만들 것" 포부 조명 (1.32)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음 달 1일(이하 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LA) FC 입단 후 처음으로 홈 경기를 치르는 손흥민이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조준하며 소속팀의 플레이오프(PO) 진출 확정을 겨냥한다. 최근 리그 3경기서 1승 2무를 비롯해 공식전 6경기 무패 행진(2승 4무) 중인 LAFC는 승점 41로 서부 콘퍼런스 5위를 달리고 있다
2025-08-30
-
'GOAT 리스펙트' 손흥민 "메시보다 이름값은 낮지만" 겸손…포부는 미쳤다 "MLS 수준 높이고 싶어" (1.30)
▲ 손흥민은 경기장 안팎에서 엄청난 파급력을 보이고 있다. LAFC에 따르면, 손흥민 영입 후 LAFC 관련 콘텐츠가 8월 초에만 약 339억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전 대비 594%나 증가한 역대급 기록. 언론 보도량은 289% 증가했다. 이들은 “2022년 가레스 베일을 영입했을 때보다 더 압도적”이라고 평가했다. ⓒ LAFC ▲ 손흥민은 경기장 안팎에서
2025-08-30
-
NCT 127, 미국 팬이벤트 대성황…5천여 팬 운집→1km 대기 행렬 (0.00)
▲ 미국 LA 피터슨 자동차 박물관에서 팬이벤트를 개최한 NCT 127.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NCT 127이 미국 LA에서 정규 4집 '질주' 발매 기념 팬이벤트로 5000여 팬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NCT 127은 10월 7일(현지시간) 미국 LA 피터슨 자동차 박물관에서 팬이벤트 'NCT 127 '질주' 스피드웨이
2022-10-0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