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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코·입술에 2도 화상 '초근접사진 충격'…킬리만자로 등반 후 병원行 (26.4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권은비가 킬리만자로 등반 후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었다. 권은비는 3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2도 화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그는 "피부과 사진 같은데 제 얼굴입니다. 킬리만자로 등반 후 코랑 입술 2도 화상"이라고 알렸다. 이어 그는 "맨날 하루도 빠짐없이 연고 바르고 가리고 다녔다. 시간이 지났는데 얼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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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고 유망주' 양민혁 충격 고백 "램파드 감독, 나를 원했는데 기용하지 않았다" (18.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에게 코번트리 시티에서 보낸 시간은 기대와 현실의 차이를 절감한 시기였다. 18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한 양민혁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자리에서 잉글랜드 생활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지난 시즌은 양민혁에게 다양한 경험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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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나' 드웨인 존슨 "마우이의 나약한 모습 보여주고 싶어" (17.27)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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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을 민간 자본에 매각?' 인판티노 계획에 트럼프가 배후?...UEFA 극구 반발 (15.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을 민간 자본에 개방하려던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구상이 유럽 축구계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다. 유럽축구연맹(UEFA)이 월드컵 보이콧 가능성까지 검토하자 인판티노 회장이 계획을 일부 철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인판티노 회장이 월드컵 권리의 지분을 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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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주상욱 칼 갈았더니 15% 대박…"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변신" (14.10)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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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주상욱 "사우나신 위해 3달 만에 7kg 감량"[인터뷰②] (14.00)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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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남규리에 15년 전 발언 공개사과 "제가 틀렸습니다"('히든아이') (13.92)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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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다섯 자녀는 9년을 울었다…런던에서 숨진 UAE 패럴림픽 국가대표, 英 육상연맹 과실치사 유죄→"충분히 막을 수 있었다" 법원 8억 벌금 선고 (13.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영국육상연맹이 2017년에 발생한 아랍에미리트(UAE) 패럴림피언 사망 사고와 관련해 거액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사우디아라비아 영자신문 '아랍뉴스'는 3일(한국시간) "영국 법원이 런던의 한 훈련장에서 쓰러진 장비에 맞아 숨진 고 압둘라 하야예이(당시 36세) 사건과 관련해 영국육상연맹에 35만 파운드(약 7억1000만 원) 벌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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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청문회가 손흥민 이슈에 다 묻힌다" 비판 세례→끝내 참고인 등록 철회 "선수의 상황을 고려했다" (12.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LAFC)이 결국 국회 청문회에 참석하지 않게 됐다. 대한축구협회 운영 실태와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점검하기 위해 열리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 참고인 명단에 포함됐지만, 발표 직후 거센 논란이 일었고 결국 하루 만에 참고인 신청이 철회됐다. 손흥민의 출석 여부가 청문회의 핵심 이슈로 떠오르면서 정작 논의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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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버드 PGA 텍사스 오픈 첫 날 선두 질주…경기 도중 딸 출산 선수도 나왔다 (11.6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발레로 텍사스 오픈 첫날부터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마크 허버드가 폭발적인 막판 집중력을 앞세워 단독 선두로 나섰다. 허버드는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악천후로 경기 진행이 지연되는 변수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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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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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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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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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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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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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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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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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