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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토다·천재환 다 아프다, 대신 권희동 전격 복귀…감독은 오히려 "기대 중"이라는데 (29.27)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위기를 기회로 삼으려 한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화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NC는 야수 권희동, 오태양, 오영수, 투수 목지훈을 콜업하고 야수 맷 데이비슨, 천재환, 고준휘, 투수 하준영을 말소했다. 선발 라인업은 김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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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출루=득점, 소형준은 4이닝 KKKKKKK 쇼…국가대표 앞세운 KT 2연승, NC는 라일리 부상 '날벼락' (12.36)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10개 구단 가운데 시범경기 첫 승이 가장 늦었던 KT 위즈가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점점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16일까지 2무 3패였는데, 17일부터는 3승 1패다. 21일 NC전에서는 국가대표 투수 소형준이 팀 복귀전에서 4이닝 무실점을 기록하고, 안현민은 멀티히트로 타선을 이끌었다. KT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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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최선의 길 다 알잖아…2월에 쫓기듯 FA 계약→FA 계약보다 연봉 두 배 만든 선수 (12.1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5일 10개 구단의 스프링캠프가 시작됐다. 그런데 '역대 최다 안타' 손아섭의 신분은 아직 불투명하다. 2026년도 FA 자격 승인 선수 21명 가운데 유일하게 소속 팀을 찾지 못한 상태로 1월 25일을 지나보냈다. 선수가 어떤 조건을 내세우기에 앞서, 손아섭을 강하게 원하는 구단이 나오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제는 3년 전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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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끝나지 않은 시련, 한 타석 치고 쓸쓸한 2군행… 3000안타 시계, 언제 다시 돌아갈까 (12.0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의 호주 멜버른 1차 전지훈련을 지휘 중이던 김경문 한화 감독은 지난 2월 5일 저녁, 한국에서 걸려온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발신인인 그날 뒤늦게 프리에이전트(FA) 계약에 합의한 베테랑 손아섭(38·한화)이었다. 손아섭은 계약이 늦어진 것에 대해 미안해하면서 자신의 현재 상태를 설명했고, 김 감독은 덕담으로 감싸 안았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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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아닙니다! 구창모 시즌 2호 1군 말소 "열흘 쉬고 복귀, 전반기 3번 더 등판" (11.63)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1경기 9실점 충격을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로 만회한 NC 왼손투수 구창모가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몸에 문제가 있어서는 아니다. 화요일과 일요일 주2회 등판이 아직은 어려운 가운데 전반기까지 일정을 감안하면 1군에 남는 경우와 한 번 더 말소하는 경우가 큰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NC 이호준 감독은 17일 창원NC파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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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부지는 WBC 1할 타자 감쌌다 "본인도 아쉬운 마음 있겠지만…" (11.48)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한국은 물론 캐나다 국가대표까지 배출한 NC 다이노스가 차차 '완전체' 전력을 갖추고 있다. 19일 김형준이, 20일 맷 데이비슨이 시범경기에 출전하기 시작한 가운데 21일에는 김주원까지 복귀했다. 손가락 부상을 안고 WBC에 출전했던 김주원은 하루 두 타석 정도 들어가면서 컨디션을 조절할 예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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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지명→6년간 1군 6경기 '제2의 구창모' 진짜 돌아오나, 141㎞로 2이닝 제압 (10.0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0년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을 받은 '제2의 구창모' 정구범(NC 다이노스)이 1군 캠프에서 눈도장을 받았다. 견제 실책에 의한 실점이 나오기는 했지만 타자와 승부에서는 안정감을 보였다. 최고 구속이 시속 141㎞에 머물렀지만 2이닝 동안 탈삼진 2개를 잡는 등 호투를 펼쳤다. N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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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단 시대 벌써 10주년, 막내들은 이미 KS 우승+가을야구 단골이 됐다 [10구단 시대 가을야구②] (2.29)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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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62일 만에 NC파크 재개장 경기에서 한화에 완패…류현진 6이닝 1실점 QS로 5승+채은성 시즌 7호포 (0.31)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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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가 왜 3회에 나왔지? 52억 불펜 FA가 셀프 혹사를 원한다, 어차피 마무리는 유영찬인가 (0.14)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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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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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