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 뛰러 왔는데 7시간 조사라니' 이라크 에이스 美 입국장서 발 묶였다…A매치 90경기 골게터 휴대폰까지 검사→카메라맨은 끝내 거부 (137.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이라크 축구대표팀 부주장 아이만 후세인(30·알 카르마)이 미국 입국 과정에서 장시간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디 애슬레틱'은 7일(한국시간) "이라크 대표팀 공격수 후세인이 미국 입국관리국에서 약 7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라크는 아
2026-06-08
-
영공 폐쇄인데 어떻게 이동해요? 버스로 12시간 이동→이후 멕시코행 비행기 탑승 제안에... (42.2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라크가 목숨을 건 원정길에 나설까. 영국 '더 선'이 13일(한국시간) "이라크가 미국의 월드컵 플레이오프 진출 꿈을 이어가기 위해 전쟁으로 황폐해진 지역을 12시간 동안 질주하는 악몽 같은 여정을 앞뒀다"라고 보도했다. 이라크는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서기 위해 대륙간
2026-03-13
-
[전반 REVIEW] 손흥민 빠진 한국, 이라크 퇴장으로 수적 우세 차지했지만...답답한 공격 속 전반 0-0으로 마무리 (1.13)
2025-06-06
-
[A매치 REVIEW] '월드컵 11회 연속 본선 확정' 손흥민 빠진 한국, '김진규-오현규' 연속골로 이라크 2-0 제압 (0.83)
2025-06-06
-
"중국, 감히 日 이기려고 안해"…WC 예선 최하위 추락→원인으로 '이반코비치 철학' 지목 (0.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은 지난해 9월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린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서 일본에 치욕적인 대패를 당했다. 후반에만 5골을 헌납하는 졸전 끝에 0-7로 고개를 떨궜다. 한때 '축구 강국'을 꿈꾸며 굴기를 외치던 중국축구의 참혹한 현주소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반년이 흐른 지금도 상황은 여의찮다. 중국은 지난 25일
2025-03-31
-
'한국과 협상했던' 르나르, 사우디 데뷔전에서 호주와 0-0 무승부…일본 이어 B조 3위 유지 (0.01)
2024-11-14
-
"홍명보 감독 월드컵 아쉬움 있지 않을까"…10차 회의록, '1순위' 추천 사실이나 채점표는 없었다 (0.00)
2024-10-01
-
대한축구협회 '움찔' 한국이 놓친 제시 마치, '미국축구협회' 공개 저격..."협회가 변하지 않는다면 그곳에 갈 일은 없다!" (0.00)
2024-07-14
-
[아시안컵] 호주 감독, 클린스만호 보러 온다…8강 자신감 "우리가 이틀 더 쉰다" (0.00)
2024-01-29
-
[아시안컵]피지컬로 UFC급 압박 예고 호주, 손흥민-황희찬 지능적 파울 유도 '참교육 기대해' (0.00)
2024-02-0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