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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손흥민 빠진 한국, 이라크 퇴장으로 수적 우세 차지했지만...답답한 공격 속 전반 0-0으로 마무리 (2.66)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답답한 경기력이 반복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이라크 바스라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9차전에서 이라크와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 이라크의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은 4-3-3을 들고 나왔다. 최전방에는 알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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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월드컵 11회 연속 본선 확정' 손흥민 빠진 한국, '김진규-오현규' 연속골로 이라크 2-0 제압 (1.94)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이라크 바스라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9차전에서 이라크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3차 예선 9경기에서 5승4무(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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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감히 日 이기려고 안해"…WC 예선 최하위 추락→원인으로 '이반코비치 철학' 지목 (0.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은 지난해 9월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린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서 일본에 치욕적인 대패를 당했다. 후반에만 5골을 헌납하는 졸전 끝에 0-7로 고개를 떨궜다. 한때 '축구 강국'을 꿈꾸며 굴기를 외치던 중국축구의 참혹한 현주소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반년이 흐른 지금도 상황은 여의찮다. 중국은 지난 25일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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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협상했던' 르나르, 사우디 데뷔전에서 호주와 0-0 무승부…일본 이어 B조 3위 유지 (0.02)
▲ 에르베 르나르 사우디아라비아 감독. 사우디아라비아 감독 데뷔전이었던 14일 호주 멜버른 렉탱귤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B조 5번째 경기에서 호주와 0-0으로 비겼다. 호주와 사우디아라비아는 승점 6점으로 B조 2, 3위를 유지했다. ⓒ연합뉴스/AFP '한국 감독 후보였던' 르나르, 사우디 데뷔전에서 호주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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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월드컵 아쉬움 있지 않을까"…10차 회의록, '1순위' 추천 사실이나 채점표는 없었다 (0.00)
▲ 홍명보 축구대표팀 선임 과정이 불공정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홍명보 감독은 전력강화위원회를 통해 1순위에 올랐기에 대한축구협회의 제안을 수락했다고 주장했다. 축구협회가 공개한 10차 회의록에는 실제로 홍명보 감독을 1순위로 추천한 사실을 볼 수 있다.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홍명보 감독의 주장은 사실로 보인다. 다만 평가 객관성 문제까지 해소하지는 못했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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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움찔' 한국이 놓친 제시 마치, '미국축구협회' 공개 저격..."협회가 변하지 않는다면 그곳에 갈 일은 없다!" (0.00)
▲ 제시 마치 감독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국축구협회를 저격했다. 제시 마치 감독이 이끄는 캐나다 축구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뱅크오브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미축구연맹(CONMEBOL) 2024 코파 아메리카 3-4위전에서 우루과이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패했다. 이번 경기에서 패하며 4위를 차지한 캐나다였지만, 캐나다를 4
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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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호주 감독, 클린스만호 보러 온다…8강 자신감 "우리가 이틀 더 쉰다" (0.00)
▲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이 이끈 호주 축구대표팀은 지난 28일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인도네시아를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대한민국이 8강에 오르면 만나게 된다. ▲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이 이끈 호주 축구대표팀은 지난 28일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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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피지컬로 UFC급 압박 예고 호주, 손흥민-황희찬 지능적 파울 유도 '참교육 기대해' (0.00)
▲ 호주는 신체 조건을 앞세워 몸싸움을 즐겨하는 팀이다. 클린스만호는 이를 적절히 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연합뉴스 ▲ 호주는 신체 조건을 앞세워 몸싸움을 즐겨하는 팀이다. 클린스만호는 이를 적절히 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연합뉴스 ▲ 호주는 신체 조건을 앞세워 몸싸움을 즐겨하는 팀이다. 클린스만호는 이를 적절히 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연합뉴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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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현장] '패장' 호주 아놀드 감독 "뮌헨-토트넘-울버햄튼에서 뛰는 선수들"...한국 개인 능력에 '엄지 척' (0.00)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깔끔하게 패배를 인정했다.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이 이끄는 호주 축구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2023 아시안컵 8강에서 연장 혈투 끝에 한국에 1-2 역전패를 당했다. 호주는 경기 내내 한국을 몰아붙이며 경기를 주도했다. 강력한 수비를 바탕으로 한국의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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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현장] '김민재 버티는 韓 뚫을 준비' 호주 공격수 "어린이들에게 꿈 심어주고파" 동기부여 (0.00)
▲ 호주는 3일 오전 12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 와크라 알 자이눕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전을 치른다. 경기에 앞서 호주 대표팀 공격수 듀크가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연합뉴스 ▲ 호주는 3일 오전 12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 와크라 알 자이눕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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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