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번 김민재 노렸던 감독, 라이프치히 지휘봉 잡을 듯 (0.00)
▲ 로저 슈미트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저 슈미트 감독이 라이프치히와 연결됐다. 한동안 김민재(25, 페네르바체)를 노렸던 감독이기에 만약 라이프치히에 부임한다면 또 이적설이 돌 수도 있다.독일 유력지 '키커'는 7일(한국시간) "라이프치히가 슈미트 감독을 선호한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라이프치히와 철학을 공유하고 있는 잘츠부르크에게 감
2021-12-07
-
무리뉴의 AS로마, 컨퍼런스 16강 '극적 진출'…수비는 막판에 와르르 (0.00)
▲ 무리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노소연 인턴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의 AS로마가 유로파컨퍼런스리그 16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로마는 10일(한국시간)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컨퍼런스리그' C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CSKA소피아를 상대로 3-2로 이겼다.로마는 C조 2위(3승 1무 1패 승점 10점)로 자력 진출이 어려웠다. 조
2021-12-10
-
페더러-세레나, 세계 체육기자가 선정한 올해의 남녀 선수 (0.00)
▲ 로저 페더러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와 '여제' 세레나 윌리엄스(미국)가 각각 전 세계 체육기자들이 선정한 올해의 남녀 선수로 선정됐다.세계체육기자연맹(AIPS)은 30일 전 세계 112개국 회원들의 투표로 선정한 올해의 선수에 남자 부문은 페더러, 여자 부문은 윌리엄스가 1위를 차지했다고
2017-12-30
-
[포토S] 그로저 '나 이사람 믿어주세요'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에서 득점을 올린 삼성화재 그로저가 환호하고 있다.
2016-02-28
-
[포토S] 그로저 '괴력의 스파이크'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에서 삼성화재 그로저가 공격하고 있다.
2016-02-28
-
[포토S] 그로저 '으르렁'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에서 득점을 올린 삼성화재 그로저가 포효하고 있다.
2016-02-28
-
[포토S] 그로저 '호흡이 짝짝'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에서 득점을 올린 삼성화재 그로저가 세터 유광우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16-02-28
-
[포토S] 그로저 '이게 막히다니'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에서 블로킹에 당한 삼성화재 그로저가 아쉬워 하고 있다.
2016-02-28
-
[포토S] 박진우-이동석 '완벽한 블로킹'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에서 우리카드 박진우와 이동석이 삼성화재 그로저의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2016-02-28
-
[포토S] 박진우-이동석 '우리가 막았다'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에서 우리카드 박진우, 이동석이 삼성화재 그로저의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2016-02-2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