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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폭행 및 강간 혐의'→'불명예 퇴출'…잉글랜드 대표팀 복귀 추진 “그곳에서만 뛰고 싶다” (8.26)
▲ soccer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때 최고 유망주였던 메이슨 그린우드(24, 마르세유)가 잉글랜드 대표팀 복귀에 귀를 기울인다. 자메이카 대표팀 확률도 있었지만 잉글랜드 대표팀이 아니면 뛸 생각이 없다. 영국 매체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16일(한국시간) “그린우는 올해 초 자메이카 대표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았다. 하지만 지금은 잉글랜드 대표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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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토트넘이 가고 싶어?' 다니엘 레비 회장, '마마보이' 문제아 품을까..."영입전에서 AC밀란에 앞서 있어" (2.25)
▲ ⓒ미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이적설이 등장했다. 이번에는 '마마보이'와 연결되고 있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27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아드리알 라비오 영입을 추진 중이다. 토트넘은 AC밀란에 비해 라비오 영입에 앞서 있다.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 덕분이다"라고 전했다. 프랑스 국적의 미드필더인 라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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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1세기 최초 기록' 성폭행 무혐의→완벽 부활 공격수, 21골로 아깝게 득점왕은 무산...대신 구단 신기록 (0.59)
▲ ⓒ그린우드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온갖 논란을 뒤로 한 채 득점왕을 차지했다. 또한 구단 역사상 최고의 선수가 됐다. 올랭피크 마르세유는 18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렌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랑스 리그앙 34라운드에서 스타드 렌을 4-2로 제압했다. 이날 마르세유에서는 메이슨 그린우드와 아드리앙 라비오가 각각 멀티골을 기록하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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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무죄' 유망주, 그냥 쓸 걸 그랬나...방출하니 13골 폭발→리그 득점 선두로 '우뚝' (0.05)
▲ ⓒ연합뉴스/AFP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방출을 후회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올랭피크 마르세유는 20일(한국시간) 프랑스의 오렌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랑스 리그앙 18라운드에서 스트라스부르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마르세유는 23분 선제 실점을 허용했지만, 후반 23분에 터진 메이슨 그린우드의 페널티킥 동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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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폭행' 대형 스캔들...맨유 떠나고 국가도 버린다, 그린우드 잉글랜드 → 자메이카 귀화 임박 (0.00)
▲ 그린우드는 2020년 이후 4년 동안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뛰지 않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에 따르면 21세 이하 나이에 3경기를 소화한 것까지는 국적을 변경해 국가대표로 뛰는 데 제한을 두지 않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축구를 책임질 것으로 보였던 메이슨 그린우드(22, 올랭피크 마르세유)가 자메이카 대표팀으로 신분을 바꿀 전
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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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에 아예 정 뗀다...'성폭행 무죄' 그린우드, 잉글랜드 떠나 자메이카로 국적 변경 '임박' (0.00)
▲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4일(한국시간) “메이슨 그린우드는 잉글랜드 국가대표 대신 자메이카 국가대표를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정했다. 아버지가 자메이카 혈통인 그린우드는 잉글랜드 대신 자메이카를 선택할 수 있는 상황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에 따르면 21세 이하 나이에서 국가대표로 3경기 이하를 소화했을 시, 국적 변경이 가능하
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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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요? 말 안 할래요" 논란의 중심 된 '악마의 재능'...예민한 질문에 침묵으로 '일관' (0.00)
▲ 마르세유 입단 기자회견에 참석한 그린우드(오른쪽) ▲ 마르세유에 입단한 그린우드 ⓒ마르세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침묵으로 일관하는 모습을 보였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메이슨 그린우드는 올랭피크 마르세유 입단 기자회견에서 과거에 대한 질문을 받자, 특별한 답변을 꺼내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그린우드는 “너무
20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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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폭력 논란' 맨유에 476억 안기고 떠났다…황희찬보다 먼저 마르세유 합류 (0.00)
▲ 프랑스 명문 올랭피크 마르세유가 메이슨 그린우드를 영입했다. 마르세유는 1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그린우드를 완전 영입했다고 밝혔다. 양 구단은 구체적인 이적료를 밝히지 않았으나, 외신에 따르면 2,660만 파운드(약 476억 원)가 오갔다. 그린우드는 데이트 폭력 혐의로 재판까지 받아 맨유에서는 기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헤타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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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잖아, 이제 그만해! '성폭행 및 폭행 논란' 그린우드 영입 "역겹다"후폭풍에..."그린우드 성장시킬 것" (0.00)
▲ 프랑스 리그앙의 올랭피크 마르세유는 1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메이슨 그린우드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완전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지 보도에 따르면, 마르세유는 그린우드 영입에 2,660만 파운드(약 476억 원)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더해 50%의 셀온 조항이 삽입돼 추후 그린우드가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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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놓치고 진짜 큰일났다..."나폴리가 451억+셀온 40% 들고 온다" (0.00)
▲ 나폴리의 관심을 받는 그린우드 ⓒFN ▲ 메이슨 그린우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희찬을 놓친 후 상황이 부정적으로 흘러가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나폴리’는 15일(한국시간) “나폴리는 메이슨 그린우드 영입을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3,000만 유로(약 451억 원)와 40%의 셀온이 포함된 제안을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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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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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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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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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