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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전향에도 "죽을때까지 연기" 꿈꾼 사극 전문 배우…故김주영 별세, 향년 73세[종합] (16.60)
▲ 배우 고 김주영.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용의 눈물', '정도전' 등 여러 사극에서 선 굵은 연기를 펼친 중견배우 김주영이 별세했다. 향년 73세.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폐렴을 앓다가 지난달 30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이 젊은 시절 폐결핵에 걸린 적이 있어 폐가 약했다고 유족은 전했다. 1952년생인 김주영은 중앙대 중앙대 연극영화학과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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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 이영애 이어 이란서 한류스타 급부상…'근초고왕' 현지 방영에 '들썩' (0.00)
▲ '근초고왕'이 이란에서 방송되면서 극중 위홍란 역을 맡았던 이세은의 현지 인기가 치솟고 있다. 제공|린브랜딩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이세은이 이란에서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어 화제다. 최근 이란 국영방송을 통해 KBS 대하드라마 ‘근초고왕’이 방영되면서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위홍란 역으로 출연 중인 이세은의 인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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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꼬' 이세은, 린브랜딩 전속계약…'완벽 워킹맘' 열일 박차 (0.00)
▲ 이세은. 제공| 린브랜딩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세은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이세은은 린브랜딩과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린브랜딩은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준 이세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이세은이 앞으로 배우이자 방송인으로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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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 강제 외출금지 당한 사연 "이모님 모시기 수월하지 않아" (0.00)
▲ 출처ㅣ이세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세은이 뜻밖의 독박 육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세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당탕탕 난리도 아닌 우리집. 새로운 이모님 모시고자 했으나 그게 그렇게 수월하지 않으므로 뜻밖의 독박을 하는 중이랍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세은이 독박 육아를 하며 촬영한 집과 아기의 사진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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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출연만 하면 대박…이덕화, tvN '스틸러' 합류 (0.00)
▲ 이덕화.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이덕화가 '스틸러'에 출연한다. 4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덕화는 tvN 새 드라마 '스틸러-일곱 개의 조선통보'(극본 신경일, 연출 최준배 이하 '스틸러')에 출연한다. '스틸러'는 베일에 싸인 문화재 도둑 스컹크와 비공식 문화재 환수팀 '카르마'가 뭉쳐 법이 심판하지 못하는 자들을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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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전승빈, '전처' 홍인영 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이혼 2년만에 분쟁 (0.00)
▲ 홍인영(왼쪽), 전승빈. 제공| 팬스타즈,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전승빈이 전처 홍인영을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2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경기일산동부경찰서는 최근 전승빈을 폭행 혐의로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에 송치했다. 전승빈과 홍인영은 2016년 5월 결혼했고 약 4년 후인 2020년 4월 이혼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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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전승빈, 전처 홍인영 폭행 혐의 피소…"목 조르며 욕설" vs "폭언·폭행 無"(종합) (0.00)
▲ 홍인영(왼쪽), 전승빈. 제공| KBS,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전승빈(36)이 전처 홍인영(37)을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2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경기일산동부경찰서는 최근 전승빈을 폭행 혐의로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에 송치했다. 전승빈과 홍인영은 2016년 5월 결혼했고, 4년 후인 2020년 4월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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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 15년 만에 스크린 복귀 "오랜만의 작품…영광이었다" (0.00)
▲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의 이세은. 제공|엣나인필름[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세은이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를 통해 15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이세은은 28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감독 이정국)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오랜만에 배우로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아들의 이름으로'는 1980년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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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비극, 반성 있어야" 안성기가 그린 5.18 '아들의 이름으로'[종합] (0.00)
▲ 왼쪽부터 윤유선, 안성기, 이세은.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 제공|엣나인필름[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부끄러운 비극이 있었습니다."(안성기) "왜 당시의 책임자들은 반성하지 않는가."(이정국 감독) 안성기가 그린 2021년의 광주 이야기,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가 정식 개봉을 앞두고 언론시사회를 가졌다. 28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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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즘 버무린 조선판 심령물…'조선구마사', 감우성-장동윤의 분투[종합S] (0.00)
▲ 박성훈, 감우성, 장동윤(왼쪽부터). 제공| SBS[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조선구마사'가 한국형 엑소시즘 판타지 사극의 출발을 알린다. 감우성, 장동윤, 신경수 PD 등 '조선구마사' 팀은 1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극본 박계옥, 연출 신경수) 제작발표회에서 "보면 절대 후회 안 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조선구마사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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