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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2129억 먹튀 아닐 줄…급기야 60일 IL 이동, 로버츠도 한숨 푹푹 "캐치볼도 못해" (69.0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역시 해가 바뀌어도 '유리몸' 기질은 변하질 않는 모양새다. LA 다저스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또 이름값을 하는 모양새다. 단순 허리 통증인 줄 알았는데, 60일 짜리 부상자명단(IL)으로 이동하게 됐다. 전반기 복귀가 절망적이다. LA 다저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허리 부상으로 부상자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던 타일러 글래스노우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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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다저스 2045억 우완 복귀 늦어진다, 로버츠 한숨 "마운드에 가까워졌는지도 모르겠다" (61.5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빠른 시일 내로 마운드 복귀가 가능해 보였던 1억 3650만 달러(약 2045억원) 투수의 몸 상태가 예사롭지 않은 것일까. 마운드에 설 때까지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LA 다저스 타일러 글래스노우는 올해는 건강함을 바탕으로 시즌을 시작했고, 7경기에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72를 기록 중이었다. 그런데 지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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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2000억 우완, 결국 부상자명단 갔다…"사사키 선발 탈락 위기 피해" 日 언론 안도의 한숨 (59.2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억 8200만 달러(약 2665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양대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블레이크 스넬이 돌아와도, LA 다저스의 선발 로테이션에 큰 변화는 없을 조짐이다. 결국 1억 3650만 달러(약 1999억원)의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부상자명단(IL)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다저스 구단은 9일(이하 한국시간)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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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친' 글래스노우 IL 가능성 낮다…다저스 천만다행, 사사키 마이너행 가능성은 여전 (56.4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가슴을 쓸어내렸다. 경기 도중 허리를 부여잡고 내려간 타일러 글래스노우의 상태가 최악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글래스노우는 7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 도중 허리 경련 증세로 조기 강판됐다. 1이닝도 채 마치지 못한 채 단 19구만 던지고 내려갔다. 마운드 위에서 욕설을 내뱉는 장면까지 포착되며 큰 우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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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 항명→현금 트레이드' 前 KBO 투수, 놓칠 수 없는 기회 왔다! 다저스 선발 데뷔전 확정 (44.4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 2024년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의 LA 다저스에서 첫 등판이 확정됐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을 앞두고 에릭 라우어의 등판 계획을 밝혔다"며 라우어가 27일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등판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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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최대 위기, 마이너행 1순위 됐다…스넬 복귀→다저스 선발진 자리 없다 (39.2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즌 초반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를 마이너리그로 보내야 한다는 주장이 커지고 있다. 다저스는 조만간 선발 로테이션 정리에 들어가야 한다. 핵심 변수는 부상으로 이탈했던 좌완 에이스 블레이크 스넬의 복귀다. 스넬은 어깨 피로 증세로 시즌 개막을 부상자 명단(IL)에서 맞았지만 최근 재활 등판을 이어가고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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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165km 파이어볼러 올해도 못 보나…재활 프로그램 전면 중단, 도대체 무슨 일이? (29.4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165km 괴물투수를 올 시즌에도 메이저리그 마운드에서 보기 어려울 수 있을 전망이다. 최근 재활 등판을 시작하면서 복귀 가능성을 키웠는데, 모든 일정을 중단했다. 미국 '디 애슬레틱'의 파비안 아르다야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브루스더 그라테롤이 재활 등판 프로그램에서 제외되고 추가 검진을 받게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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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과 싸운 KBO 출신 좌완, 선발 기회 준다! "로테이션 투입할 예정" 다저스 단장 못 박았다 (29.1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LA 다저스로 유니폼을 갈아입게 된 에릭 라우어가 당분간 선발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라우어에겐 놓칠 수 없는 기회다. 미국 '캘리포니아 포스트'의 잭 해리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브랜든 곰스 단장은 에릭 라우어가 다저스에서 선발 투수의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지난 2016년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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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진 줄부상' 다저스 또 전력보강! KBO 출신 이어 160km 파이어볼러까지 영입 (28.6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마운드에 부상자들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LA 다저스가 前 KIA 타이거즈 에릭 라우어를 영입한데 이어 160km 파이어볼러까지 데려오며 적극적으로 보강에 나서고 있다. 다저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조나단 에르난데스와 계약을 체결하고, 체이스 맥더모트를 마이너리그로 보냈다"며 "40인 로스터에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벤 카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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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포수도 저격할 정돈데…2704억 CY 좌완 복귀해도 사사키 선발 지킨다, 왜? (21.3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범경기에서 부진하더니, 정규시즌이 시작된 이후에도 반전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사사키 로키(LA 다저스). 하지만 올해는 불펜으로 이동하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못을 박았다. 사사키는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이었던 지난해 실패와 성공을 모두 경험했다. 도쿄 개막시리즈에서 선발의 중책을 맡는 등 큰 기대를 품었지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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