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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긱스-퍼디난드 vs 서정원-염기훈-곽희주...수원 레전드도 제대로 뭉쳐 OGFC 상대! (30.6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프리미어리그 전설들이 결성한 'OGFC'의 도전에 맞서 K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 수원삼성의 레전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OGFC는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 축구 전설들이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와 함께 창단한 신생 독립 팀이다. 선수들의 현역 시절 최고 승률 73% 돌파를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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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작심발언 "활동량하면 박지성…나 대신 뛰어줘 고마웠다" (28.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고 레프트윙으로 꼽히는 라이언 긱스가 '옛 동료' 박지성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긱스는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해 "박지성은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 훌륭한 축구 선수이자 좋은 팀 동료였던 남자"라면서 "커리어 말미엔 나이가 많아 날 대신해 빈 공간을 커버해줄 (왕성한 활동량을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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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뛰는 레전드 OGFC, 베르바토프·사하·비디치까지 합류…수원삼성과 90분 맞대결 (24.5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축구 전설들이 결성한 레전드 팀 ‘OGFC’의 선수 명단이 윤곽을 드러내며 축구 팬들이 들썩이고 있다. OGFC는 앞서 공개한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파트리스 에브라, 라이언 긱스에 이어,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루이 사하, 하파엘·파비우 다 실바 쌍둥이 형제 그리고 네마냐 비디치의 합류를 발표했다. 201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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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염긱스' 염기훈 선전포고 "라이언 긱스, 오른쪽으로 제쳐보겠다"...고종수도 "주사 가져와, 꼭 뛸 거야" → 수원 레전드, OGFC에 승리 다짐 (23.57)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승률 73%를 목표로 대한민국을 찾은 프리미어리그 전설들을 향해 K리그 레전드들이 승리를 정조준한다. 박지성과 파트리스 에브라, 리오 퍼디난드 등 이름만으로도 세계 축구계를 호령했던 스타들이 독립팀 'OGFC'를 결성했다. 이들은 19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 레전드들과 클럽 결성 후 첫 경기를 펼친다. 이날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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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계단 못 올라가" 박지성, 또 감동의 스프린트…수원전 뛰기 위해 스페인서 무릎 시술 → 에브라 "죽기 전에 한번은 지성과 뛰고 싶어" (22.5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선수 생활을 마친 후에도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박지성이 다시 팬들 앞에서 뛰기 위해 재활이 한창이다. 박지성은 오는 19일(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OGFC와 수원삼성의 레전드 매치에 OGFC 측 선수로 출전하려 스페인 바르셀로나까지 찾아가 무릎 회복을 위한 시술을 받았다. 지난해 아이콘매치 선발 출전을 위해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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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한 번은 패스하고 싶다…” 박지성 재활 결심, 절친의 진심 듣고 ‘무릎 시술’→“같이 뛰고 싶다” (22.3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깆자] OGFC와 수원삼성 블루윙즈 레전드 팀의 맞대결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박지성의 무릎 시술 및 재활 소식이 공개되며 경기에 특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박지성은 오는 19일(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OGFC와 수원삼성의 레전드 매치에 OGFC 측 선수로 출전하기 위해 스페인 바르셀로나까지 찾아가 무릎 회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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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박지성, 스페인서 무릎 시술 "회복 더디지만 15분 정도는 뛸 것"...에브라 "지성과 패스 한번이라도 맞춰봤으면 한다" 감동의 출사표 (22.16)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이 다시 축구팬들 앞에 선다. 비록 시간은 짧더라도 다시 그라운드를 누비려 무릎 시술까지 받는 열의를 제대로 보여주려고 한다. 박지성과 파트리스 에브라, 리오 퍼디난드 등 시대를 풍미했던 OGFC 멤버들은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 레전드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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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기훈 15년 만에 '왼발의 맙소사' 해명 "남아공 겨울이었습니다…다시 차도 왼발로" (6.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국가대표 공격수 염기훈이 '15년 전 악몽'을 해명했다. 염기훈은 최근 유튜브 채널 '나 김영광이오'에 출연해 "2010 남아공 월드컵 아르헨티나전에서 동점골 찬스를 놓친 것 때문에 밖을 나가지 못했다. 당시 남아공은 겨울 날씨였다. 과장 안 보태고 (피치에) 살얼음이 껴 있었다. 볼 콘트롤이 정말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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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성아, 나 잘렸다' 퍼거슨의 총애 받던 천재 미드필더, 감독은 어렵네...부임 3년 만에 경질 (0.5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부임 3년 만에 경질을 당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의 미들즈브러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클 캐릭 감독의 경질을 발표했다. 그는 2022년부터 팀을 이끌었지만 2년 연속으로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며 경질됐다. 캐릭 감독은 잉글랜드 출신의 전 축구선수이자 지도자로, 선수 시절에는 안정적인 패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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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세' 알렉스 퍼거슨 경, 오랜만에 우승했습니다! "너무 환상적이다"이렇게 활짝 웃는 게 얼마만인지 (0.09)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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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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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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