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강민→최지훈→? 후보자 충격 데뷔전… 한화 특급 신인만 있는 게 아니다, “날아다녀보겠습니다” (59.29)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SSG 퓨처스팀(2군)은 18일 전지훈련지인 일본 미야자키에서 고려대학교를 상대로 이번 캠프 유일한 연습경기를 치렀다. 짧게는 지난 1월 말부터, 길게는 지난해 시즌 종료 직후부터 준비한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선수는 단연 올해 신인인 이승빈(19)이었다. 경북고를 졸업하고 20
2026-02-19
-
“박해민도 그런 시기 있었다” 레전드 예언대로 이뤄지나… 중원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49.2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랜 기간 리그를 대표하는 최고의 중견수 수비수로 뽑히는 박해민(36·LG)과 정수빈(36·두산)은 각자 가진 최고의 영역이 있다. 약간의 의견 차이는 있겠지만, 야구계에서는 앞으로 떨어지는 타구는 정수빈, 뒤로 넘어가는 타구의 처리는 박해민이 최고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그런 두 선수의 조합을 가진 선수의 출현이 기대를
2026-04-27
-
'충격' 파리 올림픽 金金金 양궁 3관왕 임시현, 1년 만에 선발전 탈락...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불발 (25.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올림픽 3관왕’도 예외는 없었다. 한국 양궁의 높은 벽이 다시 한 번 증명됐다. 임시현(현대모비스)은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2026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 여자 리커브 부문에서 최종 10위에 머물며 태극마크 획득에 실패했다. 상위 8명에게만 주어지는 국가대표 자격을 얻지 못하면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
2026-03-21
-
[오피셜] '충격' 올림픽보다 어려운 한국 양궁 내전...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 탈락 (24.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올림픽 3관왕이라는 타이틀도 한국 양궁의 냉혹한 선발 시스템 앞에서는 통하지 않았다. 임시현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하며 다시 한 번 국내 경쟁의 치열함이 드러났다. 임시현(현대모비스)은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2026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 여자 리커브 종목에서 최종 순위 10위에 그쳤다. 상위 8명에게만 주어지는 태
2026-03-21
-
"다음은 우리 차례" KBO 레전드 포수도 마음의 준비…역대급 황금세대 퇴장 이제부터 시작인가 (15.5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야구를 대표하는 '황금세대'는 '92학번' 세대를 꼽을 수 있다. '코리안특급' 박찬호를 비롯해 임선동, 조성민, 박재홍, 염종석, 정민철, 송지만, 손경수, 최원호, 손혁, 홍원기, 차명주, 김종국, 정경배, 안병원 등 화려한 이름으로 가득하다. '92학번'의 명맥을 잇는 황금세대는 바로 '82년생' 세대가 있다. '추추
2026-02-13
-
'에스콰이어' 표재겸 "'율림 신입즈' 정채연·김강민·이주연 덕분에 든든해" (12.50)
2025-09-08
-
[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5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11.5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시즌 전 프리뷰에서 이렇게 고전한 시즌이 있나 싶었다. 한 명의 담당기자만 빼면(!!!) 어느 누구도 SSG를 포스트시즌 진출의 유력한 후보로 보지 않았다. 전력 강화 요소는 없고, 약화 요소와 베테랑들의 나이만 부각됐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왕조 시절부터 끈끈하게 구축한 팀 문화와 저력은 살아 있었다.
2026-01-01
-
김성근 얼마나 뿌듯할까…SK 왕조 모임에 KBO 현역 사령탑이 2명이나 있다니 (9.3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SK 왕조'를 기억하십니까? KBO 리그 왕조 역사에 빼놓을 수 없는 팀, 바로 SK 와이번스다. SK는 2007시즌을 앞두고 김성근 감독이 부임했고 혹독한 훈련 속에 수많은 선수들이 성장하면서 2007년 정규시즌은 물론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거머쥘 수 있었다. 당시 SK는 한국시리즈에서 두산에 1~2차전을 모두 패하고도 3~6
2025-12-05
-
김강민, 첫 BL 연기 도전…인기 웹툰 원작 '최애가 나타났다!' 캐스팅 (8.43)
2025-08-05
-
김강민 경력, 결국 SSG 소속으로 마무리한다… 김강민→최지훈 감동 교체? 은퇴식 특별엔트리 결정 (4.34)
2025-06-2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