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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보낼 때 보여준 SSG 품격, 이번에는 한화가 보답했다… 전쟁 속에도 낭만은 핀다 (5.34)
▲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은퇴식을 치르는 김강민이 경기에 앞서 팬들과 사인회를 가지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바로 SSG 레전드인 김강민의 은퇴식이 열리는 날이다. SSG가 김강민의 은퇴식을 치르기로 내부적으로 결정하고, 또 선수와 합의가 된 뒤 날짜를 이날로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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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구 (오)승환이, 은퇴 축하해 주자"…추신수의 제안, '1982년생 황금세대' 대구서 모였다 (4.08)
▲ 가운데에 선 삼성 라이온즈 오승환과 그의 은퇴식을 축하해 주기 위해 모인 1982년생 동갑내기 황금세대 선수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뜨거운 우정이다. 삼성 라이온즈의 영원한 '끝판 대장' 오승환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은퇴식을 치렀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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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OFF’ 괴물 포효 폰세가 다시 웃었다… 플로리얼 잊힌 리베라토 3점포! 한화, SSG 꺾고 선두 수성 [인천 게임노트] (3.11)
▲ 7이닝 1실점 역투를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끈 한화 에이스 코디 폰세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리그를 대표하는 에이스들의 불꽃투 맞대결에서 이번에도 코디 폰세(한화)가 드류 앤더슨(SSG)에 승리를 거두고 다시 웃었다. 한화는 연패에 빠지지 않으며 선두를 지켰다. 한화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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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을 기억하라…SSG, 김강민 전력강화위원 은퇴식 28일 한화전에서 (1.42)
▲ 김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랜더스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홈경기에 김강민 KBO 전력강화위원의 은퇴식을 개최한다. 이번 은퇴식은 ‘Remember the Beast(리멤버 더 비스트)’라는 테마로, 2022년 한국시리즈 최고령 MVP이자 인천에서 23시즌을 뛰며 SSG의 5차례 한국시리즈 우승에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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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 경력, 결국 SSG 소속으로 마무리한다… 김강민→최지훈 감동 교체? 은퇴식 특별엔트리 결정 (1.32)
▲ 은퇴식 특별엔트리로 SSG 소속으로 현역을 마무리하는 김강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오랜 기간 인천의 외야를 지키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김강민의 경력이 결국은 SSG로 마무리된다. 특별엔트리 진행에 합의하면서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할 기회를 얻었다. 팬들에게는 나름 감동적인 장면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SSG는 오는 6월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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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합니다” 부르짖던 짐승의 인간적인 눈물, 하지만 아직 ‘엔딩’이라 말하지 않았다 (1.24)
▲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은퇴식을 가지며 정들었던 인천 팬들과 작별을 고한 김강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연출된 타구는 인천SSG랜더스필드의 좌측 담장을 향해 불꽃으로 날아갔다. 그리고 정들었던 문학의 내야를, 많은 생각을 하며 한 바퀴 돌았다. 3년 전 그 장면을 인위적으로 다시 연출하는 것은 어색했지만, 많은 팬들에게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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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도, 추신수도, 이렇게 떠나갔다… 진짜 ‘끝판대장’이 됐다, 황금세대 페이지는 연장될까 (0.75)
▲ 추신수 김강민의 은퇴로 이제 마지막 남은 1982년생 현역 선수가 된 오승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1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가 끝난 뒤 공식적으로 현역을 마무리하는 은퇴식을 가진 추신수(43)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겸 육성총괄은 “나는 정말로 야구를 평생 할 줄 알았다”고 했다. 그만큼 야구를 사랑하고,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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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원클럽맨→논란 속 한화 1년…SSG, 김강민 은퇴식으로 마지막 예우 "우승 공로 인정" (0.04)
▲ 김강민이 SSG 랜더스에서 은퇴식을 갖는다. ⓒ곽혜미 기자 ▲ SSG 팬들에게 인사하는 '한화' 김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 랜더스가 한화 이글스에서 마지막을 장식한 '짐승' 김강민의 은퇴식을 추진한다. 비록 '원클럽맨'으로 커리어를 마치지는 못했지만 SK-SSG에서 23년을 보낸 노고, 그리고 다섯 차례 한국시리즈 우승에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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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마지막은 인천에서 끝낸다… 김강민 내년 SSG서 은퇴식, 감격의 작별 인사 성사 (0.01)
▲ 2025년 시즌 중 인천과 SSG에서 은퇴식을 진행하기로 결정한 김강민. 김강민은 SSG에서 23년간 뛰며 총 다섯 차례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일조했다. ⓒ곽혜미 기자 ▲ 지난 3월 26일, 이적 후 처음으로 인천한 방문한 김강민이 인천 SSG 팬들의 환호에 답례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강민(42)은 SSG 구단과 팬들에게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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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한화, 7명 방출 통보…김강민·이명기·정우람은 은퇴 선언했다 (0.00)
▲ 김강민 ⓒ곽혜미 기자 ▲ 한화 이글스 정우람이 은퇴 무대를 마치고 류현진과 포옹하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선수 7명을 방출한다. 은퇴 의사를 밝혀 재계약이 힘들어진 선수는 투수 정우람과 외야수 김강민과 이명기 등 3명이다. 한화는 2일 "은퇴 의사를 밝힌 선수 3명을 포함한 총 7명에 대해 재계약 불가를 결정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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