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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 주장 김강선, 15년 현역 생활 마침표…'지도자로 새 출발'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의 '제1호 캡틴' 김강선(38)이 정든 프로 유니폼을 벗는다. 소노는 20일 "김강선이 15년 간의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지도자로서 첫발을 내디딘다"며 "2024-2025시즌 홈 개막전에서 은퇴식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강선은 2009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8순위로 대구 오리온스 유니폼을 입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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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승→3연패…김승기 감독 "이정현·전성현 막히면 끝" (0.00)
202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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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이틀 만에 또 이겼다…'김낙현 18득점' 가스공사, 소노 2연전 전승 (0.00)
202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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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소노 창단…"팬들에게 박수받는 팀이 되겠다" (0.00)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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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 KBL 가입하자마자 회식…"제대로 밥도 못 먹다가 부페라니" (0.00)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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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시원하네' 신생팀 소노 "KBL 가입비 일시불 지급…5개년 계획 짜놨다" (0.00)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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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구단' 소노, 초대 사령탑에 김승기 감독 내정..."리더십을 믿는다"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터보 가드' 김승기 감독이 다시 한번 신생팀의 지휘봉을 잡는다. 대명소노그룹 지주사 소노인터내셔널은 11일 "KBL 제10구단의 초대 감독으로 김승기(前 데이원 감독)를 내정하고, 선수 육성 및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역할을 맡길 것이다. 또 감독 이하 코칭스태프까지 모두 끌어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소노인터내셔널은 10구단 창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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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부채 해결 못하면 구단 해체…데이원, 운명의 날 밝았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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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 '고양 캐롯 점퍼스'로 새 출발…네이밍 스폰서 계약 체결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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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3년 안에 우승" 데이원의 목표…4년 만에 돌아온 허재 대표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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