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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껌도 못 끊던 신현준 "술·담배 다 끊어"…58살 늦둥이父 책임감('데이앤나잇') (143.8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신현준이 아이들을 향한 각별한 사랑을 털어놓는다. 13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9회에서는 신현준이 아내 김경미와 함께 출연해 가족애를 증명한다. 2022년 54살 나이에 늦둥이 딸을 얻은 신현준은 “딸을 낳고 술과 담배를 모두 끊었다”라는 말로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결혼하고 아내랑 같이 술 한잔하고 그랬는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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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오세훈 서울시장 옆 또 포착…취임식 이어 광화문 행사까지 '눈길' (115.37)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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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오세훈 시장 취임식서 깜짝 '투샷'…명예시장 자격 참석 (112.62)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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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희생양 이후 완벽한 반전…5경기 연속골 김수민, 중앙대 결승 인도 '상지대 기다려' (47.90)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김천, 김경미 기자/이성필 기자] 세트피스를 제대로 활용한 중앙대가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 중앙대는 20일 경북 김천의 김천대학교 운동장에서 한국대학축구연맹(이하 대학연맹)이 주최하고 김천시축구협회와 공동 주관 중인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4강에서 단국대에 2-0으로 이기며 결승에 진출했다. 조별 예선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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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수원대 김진호 “대회에서 4강 이상의 성적을 내고 싶다” (47.59)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 3기=김천, 김경미 기자/이성필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이하 대학연맹)이 주최하고, 대학연맹과 김천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이 경상북도 김천시에서 7일 막을 올렸다.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전국 대학팀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경기 장소 중 한 곳인 신음근린공원에서는 수원대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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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맡은 역할에 충실했을 뿐" 값진 무승부 만든 초당대 김정흠의 깊은 겸손 (41.73)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김천, 김경미 기자/이성필 기자] 값진 무승부는 승리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이하 대학연맹)이 주최하고, 대학연맹과 김천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이 경상북도 김천시에서 펼쳐지고 있다. 초당대학교(이하 초당대)는 8일 김천대학교에서 열린 동의대학교(이하 동의대)와의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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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시간 극적인 PK 결승골 박강영, 송호대에 짜릿승 선물 "포기하지 않고 이겨 기분 좋아" (41.73)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김천, 김경미 기자/이성필 기자] 송호대학교(이하 송호대)가 8일 김천대학교에서 열린 김해대학교(이하 김해대)와의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첫 경기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이하 대학연맹)이 주최하고, 대학연맹과 김천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이 경상북도 김천시에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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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보일 것 같아' 4관왕 기세 무섭다…단국대, 경희대 완파하며 진격의 4강 진출 (41.11)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김천, 김경미 기자/이성필 기자] 지난해 대학 대회 4관왕의 단국대의 행보가 올해도 거침없다. 단국대는 18일 경북 김천의 김천대 운동장 열린 한국대학축구연맹 주최, 김천시축구협회와 공동 주관한 '제22회 1, 2학년대학축구연맹전' 8강에서 경희대에 2-0으로 이기며 4강에 진출했다. 누가 과연 단국대를 막을 것인가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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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李대통령 부부 만났다…청와대 초청 '인증' (3.31)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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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경사 끊일 일 없네…"변우석·한소희와 같은 브랜드 모델"('꽃중년') (0.05)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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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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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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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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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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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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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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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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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