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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두 개의 심장은 지금 더 강해지는 중… 레전드 이즈 백 개봉박두, 건강하게 만나요 (31.47)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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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현이가 그립다” 다시 돌아가는 재활 시계, 시즌 막판 극적 복귀 가능할까… 선수는 의지 다진다 (26.3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지난 15일 인천 두산전을 앞두고 한 선수의 이름을 꺼내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시즌 전 어깨 부상으로 결국 수술대에 올라 올 시즌 내 복귀가 불투명한 팀 토종 에이스 김광현(38·SSG)의 이름이 다시 소환됐다. 지난 2년간 어깨를 관리하며 던졌던 김광현은 지난 2월 스프링캠프 시작부터 왼 어깨에 통증이 생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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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 깨자마자 팬들 생각이라니…'어깨 수술' 김광현의 메시지 "저 괜찮다, 건강하게 돌아올게요" (26.0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재활과 수술의 기로에서 고민을 거듭하던 김광현(SSG 랜더스)이 일본 나고야 소재의 병원에서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SSG는 27일 "김광현이 일본 나고야 소재 병원에서 어깨수술을 무사히 마쳤으며, 앞으로 약 1개월 간 일본에서 회복 및 재활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광현은 올해 미국 플로리다 스프링캠프를 소화하던 중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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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도, 최정도 없는 이때… SSG 대형 신인들은 어떻게 크고 있나, 중요한 실험 시작됐다 (25.68)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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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최소 6개월" SSG 김광현 결국 시즌아웃 확정적…3월말 日 나고야에서 어깨 수술 (24.9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왼쪽 어깨 통증으로 스프링캠프 완주에 실패한 SSG 베테랑 김광현이 결국 이번 시즌을 건너뛸 가능성이 커졌다. 어깨 수술을 받을 예정으로, 구단은 수술에 따른 재활에 적어도 6개월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SSG 구단은 22일 오후 "김광현은 좌측 어깨 후방부위 골극 소견으로 약 2주간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심도 있는 논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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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최정→오태곤 이탈… SSG 더그아웃에 형님들이 사라진다, 한숨 나오는 리더십 공백 (24.74)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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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최정 없는 SSG 미리보기→꼴찌 다툴 최하위권 팀… 이래도 샐러리캡 핑계 댈 건가 (24.06)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최정(39)과 김광현(38)은 KBO리그에 명예의 전당이 만들어진다면 첫 턴에 입성할 만한 레전드들이자, SSG의 역사를 관통하는 프랜차이즈 스타들이다. 최정이 2005년, 김광현이 2007년 차례로 1차 지명을 받고 입단했고 팀은 그 이후 전성기를 열었다. 최정은 현재 KBO리그 역대 홈런 1위를 달리고 있고, 여전히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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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2026년 걸린 결정, 재활이냐 수술이냐… SSG도 아직 모른다, 운명의 2주 찾아왔다 (22.3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깨에 찾아온 통증으로 올해 개막 로테이션 합류가 불발된 SSG의 레전드 에이스 김광현(38)이 향후 방향성을 두고 운명의 2주를 맞이한다. 일단 결정을 조금 미룬 가운데, 2주 뒤에는 이 어깨 통증 관리의 구체적인 윤곽이 잡힐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광현의 경력 막판에 상당한 변곡점이 될 중요한 결정이 찾아오고 있다. 플로리다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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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초비상, 외인 에이스까지 아프다… 어깨 검진 예정, 설마 6주 대체 선수? 팀 시한 폭탄 터지나 (22.08)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토종 에이스 김광현의 어깨 수술, 그리고 기대를 모았던 외국인 투수들의 부진으로 시즌 시작부터 악전고투하고 있는 SSG 선발진에 또 다른 악재가 터졌다. 근래 경기력을 점차 끌어올리고 있었던 외국인 에이스 미치 화이트(32·SSG)까지 부상으로 이탈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숭용 SSG 감독은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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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내년 선발 한 자리, 벌써 확정됐나… 김광현+대형 에이스감 조합? 희망 주는 '그럴싸한 그림' (22.06)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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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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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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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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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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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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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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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