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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왜 '이물질 퇴장' 김기중 10경기 출장정지 철회했나…"글러브 내부 접착제가 녹았다" (37.54)
▲ 김기중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결국 징계는 없었다. 상무 야구단에서 뛰고 있는 좌완투수 김기중(24)이 이물질 논란에서 벗어났다. KBO는 지난 25일 고양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퓨처스리그 상무 야구단과 고양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글러브 내 이물질이 발견돼 퇴장 조치된 상무 야구단 투수 김기중에 대해 10경기 출장정지 제재를 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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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 논란에 선수·심판 설전, 잔루 파티까지…한화-LG 무승부, LG 공동 1위로 (0.00)
▲ 정주현 최재훈 ⓒ곽혜미 기자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오심 논란에 선수와 심판의 설전, 그리고 잔루 파티까지…어수선한 경기가 무승부로 끝났다. 박동원의 결정적인 수비가 LG의 패배를 막았다. 한화와 무승부로 경기를 마친 LG는 SSG와 공동 선두가 됐다.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
20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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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동안 감독 2명 떠나고, 선수단은 상처...흥국생명 진짜 '개선 여지' 있나 (0.00)
▲ 흥국생명 팬들이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권순찬 전 감독을 대신해 지휘봉을 잡을 새 사령탑이 있을까. 흥국생명이 믿기 어려운 행보로 계속해서 배구계를 어지럽히고 있다. 흥국생명은 10일 김기중 신임 감독이 감독직을 맡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지난 6일 신임 감독 선임을 발표한 지 단 4일 만이다. 구단은 “김기중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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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의 뒤늦은 사과문…"배구 애정이 경기운영 개입으로, 되풀이 안 돼" (0.00)
▲ 흥국생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배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경기운영 개입이라는 그릇된 방향으로 표현된 결과다. 용납될 수도 없고, 되풀이 되어서도 안 될 일이다." 흥국생명이 최근 사태와 관련해 고개를 숙였다. 흥국생명은 10일 구단의 경기운영 개입으로 권순찬 전 감독이 감작스럽게 사퇴하고, 이 과정에서 상처 받은 선수단에 사과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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