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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미국 유학까지 보내줬는데… 안 풀리는 ‘갓차 지명’ 선수들, 구단 속이 탄다 (22.0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4년 시즌 중반 하나의 파격적인 결정을 했다. 당시 팀 내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으나 아직 잠재력을 폭발시키지 못한 상위 라운더 지명자들을 대거 ‘미국 유학길’로 보낸 것이다. 당시 KIA는 미국의 대표적인 야구 아카데미 및 훈련 시설인 ‘트레드 애슬레틱’에 선수들을 보내 집중적인 훈련을 하도록 했다. 시즌 중 선수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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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이 선수는 25인 안에 묶었다? 애증의 유망주 도돌이표, 올해는 다르다? (18.4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9년 KIA의 1차 지명을 받은 김기훈(26·KIA)은 매년 팬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선수다. 좋은 모습을 보여줄 때는 한껏 기대치가 올랐다가, 그 짧은 구간을 통과하고 나면 또 한계를 드러내며 1군에서 사라지곤 했다. 2022년 군 제대 이후에도 계속 그랬다. 강한 구위를 보여주며 팀 차세대 선발 자원 중 하나로 기대를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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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6.88 부진' 정해영 결국 충격의 2군행… 전상현도 부상으로 이탈, KIA 불펜 초비상 (14.89)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좀처럼 자신의 경기력을 찾지 못하고 있는 KIA 마무리 정해영이 결국 재정비차 2군으로 내려갔다. 또 하나의 불펜 핵심인 전상현도 늑골 쪽의 부상으로 역시 1군에서 빠졌다. KIA가 시작부터 불펜 시험대에 올랐다. KIA는 11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정해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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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도, 이준영도 아니었다… 이범호가 아쉬워했던 그 선수 다시 1군 등록, 데일-김선빈 선발 복귀 (14.65)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나쁘지 않은 흐름으로 팀의 5할 승률을 지탱하고 있는 KIA 불펜에 새로운 지원군이 도착했다. 좌완 최지민이 다시 1군에 복귀했다. KIA는 21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KT와 주중 3연전 첫 경기를 앞두고 최지민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KIA는 20일 좌완 김기훈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고,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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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바뀌었다… 데일 전격 웨이버 “시라카와, 마지막 체크하며 결정” (13.63)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다른 선택’을 했던 KIA의 실험은 결과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끝에 끝났다. 올해 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 중 유일하게 야수로 선발됐던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이 팀을 떠난다. KIA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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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주면 던지는 선수… 이범호는 이것에 거액을 베팅했다, 계산기의 정교함을 더하다 (10.7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박찬호(두산)와 최형우(삼성)라는 핵심 선수들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잃으며 고전했던 KIA는 스프링캠프 출발을 코앞에 두고 불펜 자원을 대거 보강해 전력 균형추 맞추기에 나섰다. 내부 FA인 조상우와 재계약한 것에 이어, 김범수 홍건희를 연달아 영입하며 불펜 전력을 쌓았다. 이전까지는 외부 FA 영입에 별다른 움직임이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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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부자된 KIA? 이제는 야수 트레이드까지 눈독 들이나… 이범호 고민, 한 발 더 남았다? (8.3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전력 누수가 컸던 KIA는 캠프 출발을 코앞에 두고 불펜 전력을 대거 수혈하며 전력 만회에 나섰다. 박찬호 최형우의 이적으로 헐거워진 야수진의 전력 약화를, 지난해 문제였던 불펜 보강으로 어느 정도 메워보겠다는 의지였다. KIA는 지난 21일 내부 FA였던 조상우와 재계약, FA 좌완인 김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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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김기훈은 왜 풀스윙을 했고, 한준수는 왜 작전을 바꿨나… KIA 6연패 탈출 뒷이야기 (2.74)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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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인내심 한계 왔나, 김선빈 3이닝 만에 충격 문책성 교체… 무기력한 챔피언, 가을야구 가능성 사라져간다 [광주 게임노트] (2.71)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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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볼→실책 쾅 실점, 어쩌다 KIA가 이 지경이 됐나… 이제 가을야구 확률 2% 미만, 경우의 수도 절망적 (1.70)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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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