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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미국 유학까지 보내줬는데… 안 풀리는 ‘갓차 지명’ 선수들, 구단 속이 탄다 (27.2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4년 시즌 중반 하나의 파격적인 결정을 했다. 당시 팀 내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으나 아직 잠재력을 폭발시키지 못한 상위 라운더 지명자들을 대거 ‘미국 유학길’로 보낸 것이다. 당시 KIA는 미국의 대표적인 야구 아카데미 및 훈련 시설인 ‘트레드 애슬레틱’에 선수들을 보내 집중적인 훈련을 하도록 했다. 시즌 중 선수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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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이 선수는 25인 안에 묶었다? 애증의 유망주 도돌이표, 올해는 다르다? (17.0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9년 KIA의 1차 지명을 받은 김기훈(26·KIA)은 매년 팬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선수다. 좋은 모습을 보여줄 때는 한껏 기대치가 올랐다가, 그 짧은 구간을 통과하고 나면 또 한계를 드러내며 1군에서 사라지곤 했다. 2022년 군 제대 이후에도 계속 그랬다. 강한 구위를 보여주며 팀 차세대 선발 자원 중 하나로 기대를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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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도, 이준영도 아니었다… 이범호가 아쉬워했던 그 선수 다시 1군 등록, 데일-김선빈 선발 복귀 (16.63)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나쁘지 않은 흐름으로 팀의 5할 승률을 지탱하고 있는 KIA 불펜에 새로운 지원군이 도착했다. 좌완 최지민이 다시 1군에 복귀했다. KIA는 21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KT와 주중 3연전 첫 경기를 앞두고 최지민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KIA는 20일 좌완 김기훈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고,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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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바뀌었다… 데일 전격 웨이버 “시라카와, 마지막 체크하며 결정” (14.22)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다른 선택’을 했던 KIA의 실험은 결과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끝에 끝났다. 올해 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 중 유일하게 야수로 선발됐던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이 팀을 떠난다. KIA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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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6.88 부진' 정해영 결국 충격의 2군행… 전상현도 부상으로 이탈, KIA 불펜 초비상 (14.01)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좀처럼 자신의 경기력을 찾지 못하고 있는 KIA 마무리 정해영이 결국 재정비차 2군으로 내려갔다. 또 하나의 불펜 핵심인 전상현도 늑골 쪽의 부상으로 역시 1군에서 빠졌다. KIA가 시작부터 불펜 시험대에 올랐다. KIA는 11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정해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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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군에 이런 특급유망주가 있었다니…7회 2사까지 노히트, ERA 1점대에 승승승승 1위 파란 (13.2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번엔 7회 2아웃까지 노히트 행진을 펼쳤다. KIA 타이거즈 우완 유망주 나연우(20)가 퓨처스리그 무대에서 쑥쑥 자라고 있다. 나연우는 25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1회말 김서원을 중견수 뜬공 아웃, 알렉스 홀을 2루수 땅볼 아웃, 변상권을 유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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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지갑 꺼낼 생각하지 마" 위풍당당 선배 김서현…신인 후배 이 모습엔 놀랐다는데 (8.9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훈훈한 선후배 사이다. 한화 이글스 마무리투수 김서현(22)은 올해 신인으로 입단한 외야수 오재원(19)을 정성껏 챙겨주고 있다. 왜, 어떻게 잘해주는지 묻자 자세히 설명하며 미소 지었다. 김서현은 2023년 1라운드 1순위로 최상위 순번 지명을 받고 한화에 입성했다. 오재원도 올해 1라운드 3순위로 선택받은 유망주다. 3년 터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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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 선수에 또 속아보나… 가을만 되면 나타나 기대감 UP, 내년 KIA 구세주 될 수 있을까 (6.21)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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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주면 던지는 선수… 이범호는 이것에 거액을 베팅했다, 계산기의 정교함을 더하다 (6.0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박찬호(두산)와 최형우(삼성)라는 핵심 선수들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잃으며 고전했던 KIA는 스프링캠프 출발을 코앞에 두고 불펜 자원을 대거 보강해 전력 균형추 맞추기에 나섰다. 내부 FA인 조상우와 재계약한 것에 이어, 김범수 홍건희를 연달아 영입하며 불펜 전력을 쌓았다. 이전까지는 외부 FA 영입에 별다른 움직임이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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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들이 더 보지 못해 자리를 떴다… 9회 8실점 굴욕, 내년에도 이게 문제면 끝장이다 (2.03)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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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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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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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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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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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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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