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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전종혁, 김남일 제자 였다…전직 축구선수 인연 공개 (0.01)
▲ 18일 방송된 '뭉쳐야 찬다'에 출연한 전종혁이 김남일의 축구 제자였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전종혁이 '뭉쳐야 찬다'에 출연해 김남일과 인연을 공개했다. 전종혁은 18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이하 '뭉찬')에서 사회인 축구단의 멤버로 활약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전종혁은 '뭉쳐야 찬다'에 제안을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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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셰프, 안정환∙정형돈∙김용만과 한솥밥…뭉친프로젝트 전속계약[공식] (0.01)
▲ 정호영 셰프. 제공|뭉친프로젝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셰프 정호영이 뭉친프로젝트(MCP)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4일 소속사 뭉친프로젝트는 “정호영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 정호영이 셰프이자 방송인으로서 다방면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JTBC ‘냉장고를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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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찬' 전종혁, 1골도 허용하지 않었다…남다른 축구 실력 공개 (0.00)
▲ 25일 방송된 '뭉쳐야 찬다'에서 골키퍼로 실력을 뽐낸 전종혁.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전종혁이 '뭉쳐야 찬다'에 출연해 프로 축구선수 출신 다운 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는 지난주에 이어 전종혁이 출연해 프로 골키퍼 출신의 위상을 지켰다. 지난 방송에서 전종혁은 '뭉쳐야 찬다'에 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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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무인도서 K피자 만들었다…"또 불러달라" 재출연 약속('푹다행') (0.00)
▲ '푹 쉬면 다행이야'. 제공| MBC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푹 쉬면 다행이야' 재출격을 약속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 '안 CEO' 안정환과 방탄소년단 진, B1A4 산들, 김남일, 그리고 이연복-이홍운 셰프 부자는 2호점 후보지 조사를 위해 새로운 섬으로 떠났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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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잠재력을 믿어", 김은중 감독 독려+선수들 믿음='스타 탄생' (0.00)
▲ 선수들을 안아주는 김은중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 감독. 에콰도르에 3-2로 이기고 8강에 올랐다. ▲ 선수들을 안아주는 김은중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 감독. 에콰도르에 3-2로 이기고 8강에 올랐다. ▲ 선수들을 안아주는 김은중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 감독. 에콰도르에 3-2로 이기고 8강에 올랐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20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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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포드' 홍시후, 김남일-황선홍 두 감독의 시험대에 올랐다 (0.00)
▲ 인천 유나이티드전에 나서 열심히 뛰었던 성남FC 공격수 '홍시포드' 홍시후(오른쪽) ⓒ한국프로축구연맹▲ 홍시후는 2022 아시아 축구연맹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본선을 대비하는 황선홍호에 호출됐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성남, 이성필 기자] 2001년생 홍시후(20, 성남FC)는 지난해 프로에 데뷔했다.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는 못했지만 마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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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끝이 없는 2002 한일월드컵 4강 주역들의 책임감 (0.00)
▲ 2002 한일월드컵이 남긴 유산. 이들은 현재 한국 축구 행정, 경기, 문화의 중심에 있다. 사진은 스페인과 8강 승부차기에서 이기고 4강에 오르자 환호하는 선수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정말 바쁘세요. 아마 행정이란 게 이런 거구나 싶을 겁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움츠렸던 축구는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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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