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봉 반토막? 김도영 대폭 삭감 확정, KIA 연봉 협상 칼바람 예외 없다… 겨울이 유독 춥다 (16.1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7년 만의 한국시리즈 정상에 선 KIA는 고생한 선수단에 화끈한 ‘돈 잔치’를 퍼줬다. 상당수 선수들의 연봉이 대폭 올랐음은 물론이고, 미국 전지훈련에 전원 ‘비즈니스 티켓’과 ‘5성급 호텔’까지 제공했다. 다른 구단들이 난색을 표할 정도의 보상이었다. 그러나 2025년 연말과 2026년 연초로
2026-01-11
-
[공식] 김도영 5억→2억 5000 '반토막'…KIA 연봉 재계약 48명 중 16명이 삭감 (15.8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년 연속 우승을 바라봤지만 8위에 머문 KIA 타이거즈. 기대에 못 미친 성적은 연봉 재계약 협상에서도 영향을 끼쳤다. 48명 가운데 절반 가까운 23명이 동결 혹은 삭감 대상이 됐다. 김도영은 연봉이 5억 원에서 2억 5000만 원으로 깎였다. KIA 구단은 15일 2026 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8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2026-01-15
-
김도영에 강백호식 연봉 책정은 없다? KIA의 냉정한 성과주의, 연봉 협상 진통 피할까 (15.1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연봉 협상은 기본적으로 전년도 성적으로 만들어지는 ‘고과’로 책정된다. 기본적으로 잘하면 많이 받고, 못하면 깎인다. 여기에 팀 성적이라는 큰틀이 합쳐져 최종적인 연봉 제시액이 나오게 된다. 팀 성적이 좋을 때 개인 성적도 좋으면 더할 나위가 없다. 그런데 꼭 고과대로만 연봉이 책정되는 것은 아니다. 선수 사정에 따라 조금은 다
2026-01-07
-
'1억→5억→반토막' 충격의 연봉 삭감, 김도영 이 악 물었다 "인정하고, 다시 보상받겠다" (14.75)
[스포티비뉴스=김포공항, 박승환 기자] "인정해야 한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23일 김포 국제공항을 통해 2026시즌 스프링캠프가 시작되는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로 떠났다. 김도영은 '건강한 시즌'을 바탕으로 "꼭 잘해서 다시 보상받고 싶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프로의 무대를 밟기 전부터 공·수·주 모든 방면에서 엄청난 주목을 받았던 김도영은 2
2026-01-24
-
KIA 8위 후유증, 김도영 충격의 반토막 삭감… 잘한 선수는 확 올려줬다 '김호령-성영탁-오선우 대박' [공식 발표] (14.3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확히 1년 전 연봉 인상 파티를 벌인 KIA가 딱 1년 만에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연봉 협상을 마쳤다. 선수들의 고과를 냉정하게 판단하고 그에 맞게 연봉을 책정하겠다는 당초 취지가 어느 정도 잘 드러난 가운데, 지난해 좋은 성적을 낸 선수들은 팀 성적과 별개로 연봉이 후하게 올랐다. 합리적 보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KIA는
2026-01-15
-
‘연봉 충격 삭감’ 김도영 2026년 칼 갈았다…“KIA가 약하다고 하는데” MVP 돌아오면 다르다 (13.7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입단 당시부터 KIA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특급 유망주로 뽑혔던 김도영(23·KIA)은 3년 차인 2024년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에 오르며 KIA가 아닌, 한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간판스타로 발돋움했다. 말 그대로 엄청난 퍼포먼스였다. 스타 기질이 철철 넘쳐흘렀다. 데뷔 시즌이었던 2022년 리그 적응기, 2023년 부
2026-01-09
-
김도영-정해영 연봉 확 깎인다… KIA 공포의 연봉 협상 진행 중… 감정 싸움 없이 끝날까 (12.5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4년 시즌 팀이 통합우승을 달성한 뒤 선수단에 화끈하게 선물을 쐈다. 당장 팀의 수장인 이범호 KIA 감독이 3년 재계약을 한 가운데, 겨울 내내 행복한 웃음소리만 나왔다. 여기에 스프링캠프 이동 당시 모든 선수들에게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을 제공해 타 구단의 부러움을 샀다. KBO리그 역사상 전례가 없는 일이
2025-12-20
-
韓 전설이 뽑은 ‘차기 메이저리거’ 김도영… 논란에 당당한 정면 돌파, 마음은 꺾이지 않는다 (11.8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 야구 역사상 최고의 야수로 뽑히는 선수이자, 메이저리그에서만 16년을 활약한 ‘레전드’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은 최근 ‘MLB 코리아’의 유튜브 프로그램에 출연, 향후 메이저리그에 갈 수 있는 한국 선수로 김도영(23·KIA)의 이름을 가장 먼저 꺼냈다. 김도영의 재능은 이미 메이저리그 구단들 사이에
2026-01-10
-
KIA 마지막 미계약자, 협상 진통 이유 있었나… ‘4000만원 재계약’ 줄다리기는 KIA의 승리 (0.04)
2025-02-08
-
학구파 '국대 좌완' KIA 역대 투수 신기록 썼다…3300에서 1억 2천 '억대 연봉 진입' (0.03)
2025-01-2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