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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성형설 휩싸인 홍진경 16살 딸에…"내가 보정 선배"[이슈S] (73.09)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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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유학 간 16살 딸 성형 논란에 초강수…"인생 자체가 가짜" 보정 전후사진 공개 (63.0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홍진경이 16살 딸의 성형 논란에 가슴을 쓸어내렸다. 그는 과도한 보정으로 성형 논란까지 인 딸에게 폭풍 잔소리를 쏟아냈다. 지난 주말 홍진경의 딸 라엘의 최근 사진이 공개돼 인터넷이 뜰썩였다. 현재 미국에서 유학 중인 것으로 전해 2010년생 라엘이 이전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근황 사진이 공개돼면서 때아닌 16살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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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딸 라엘 성형논란에 직접 등판 "이 정도면 사기, 가짜의 삶 나가자" (59.4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홍진경이 딸 라엘의 성형 논란에 직접 등판했다. 홍진경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지인과의 문자 내용을 캡처한 뒤, 딸 라엘의 보정 전후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또 홍진경은 "김라엘실물, 보정전, 보정후, 가짜의삶"이라는 해시태그를 건 다음 "라엘아 이정도면 사기 아니냐!! 너도 엄마 손잡고 가짜의삶 한번 나가자!! ㅋㅋㅋㅋ추후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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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성형논란→연락두절' 딸 라엘과 연락 닿았다 "엄마 게시물이 더 심각해" (50.97)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홍진경이 딸 라엘의 성형 논란에 직접 등판까지 하며 해명에 나선 가운데, 연락이 두절됐다던 라엘과 연락이 닿았다. 홍진경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딸 라엘과 나눈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라엘이 연락됐어요. 걱정끼쳐 드려 죄송합니다"라고 적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홍진경은 "라엘아 어디야? 너 지금 저녁 먹을 때 아니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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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했다" 홍진경 딸, 보정 논란에 눈물 심경…얼굴 공개 '거부' (21.8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보정 영상 탓에 성형설로 곤욕까지 치렀던 홍진경의 16살 딸 라엘이가 엄마의 유튜브에 출연해 심경을 토로했다. 26일 홍진경 유튜브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는 '틱톡 삭제하고 잠적한 홍진경 딸 라엘이 '보정 논란' 최초 해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뒷모습만을 공개하며 카메라 앞에 선 홍진경의 딸 라엘이는 "앞모습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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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2심도 징역 10월 구형…"상처입혀 사과" 선처 호소 (19.54)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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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성형논란' 16살 딸에 "직업군인 시키고파…해병대 보내는 게 꿈" (19.4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홍진경이 성형 논란까지 빚었던 16살 딸을 두고 군인을 시키고 싶다고 언급해 눈길을 끈다. 12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은 '홍진경 남동생 남창희! 역대급 하객 결혼식 현장 단독공개(영화같은 결혼스토리)'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남창희 윤혜영 부부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홍진경은 옆 자리에 앉은 김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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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징역 3년6개월 '확정'…형수는 집행유예 (14.0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에게 징역 3년 6개월 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6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수홍 친형 박모씨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형수 이모씨에 대해서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2심 판결이 확정됐다. 박수홍의 친형 박씨 부부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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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신뢰 악용" 수십억 횡령한 친형, 징역 3년6개월 '확정' (9.9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족회사의 신뢰를 악용해 수십억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에게 징역 3년 6개월 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6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수홍 친형 박모씨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형수 이모씨에 대해서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2심 판결이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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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아냐" 박수홍 친형, 5년 만에 징역 확정→116억 손배소 남았다[종합] (8.1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수십억을 휭령한 혐의를 받은 친형 박모씨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박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3년6개월 형을 확정했다. 수십억을 둘러싼 친형제의 법적 다툼이 약 5년 만에 결론이 났다.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니다. 116억대 민사소송이 남았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6일 특정경제범죄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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