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깜짝!' 러시아 월드컵 韓국가대표 풀백, 36세에 일본 무대 전격 복귀→日 4부서 커리어 황혼기 새 도전…"J3 승격 위해 싸우겠다" (18.40)
▲ 국가대표 출신 풀백 김민우가 10년 만에 일본 무대로 복귀했다. ⓒ 일본 '게키사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가대표 출신 풀백 김민우(36)가 10년 만에 일본 무대로 돌아간다. 일본 '게키사카'는 6일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 레프트백으로 활약한 김민우가 일본풋볼리그(4부) YSCC 요코하마에 완전 이적으로 합류했다. 오는
2026-07-07
-
노시환-문동주 연봉대박, 김강민 1억 1천에 사인…한화 선수단 전원 계약완료 (0.00)
▲ 한화 노시환이 연봉 3억 5000만원에 계약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독수리 군단의 투타 날개인 노시환(24)과 문동주(21)가 연봉 대박을 터뜨렸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2024년 선수단 연봉계약을 완료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계약 대상자 45명과 계약을 완료한 가운데 노시환이 최고 인상액, 문동주가 최고 인상률을
2024-01-29
-
[SPO 현장]수원 훈련에 깜짝 등장 서정원 감독, 얼어버린 막내아들 (0.00)
▲ 수원 삼성의 제주 전지훈련에 깜짝 등장한 서정원 감독, 막내 아들 서동한을 조용히 격려했다(사진 위). 이병근 감독, 염기훈, 김보경과도 담소를 나눴다(사진 아래). ▲ 수원 삼성의 제주 전지훈련에 깜짝 등장한 서정원 감독, 막내 아들 서동한을 조용히 격려했다(사진 위). 이병근 감독, 염기훈, 김보경과도 담소를 나눴다(사진 아래). [스포티비뉴스=제주
2023-02-09
-
말론 산드로 "로드FC 챔프 되면 알도·바라오에게 회식 쏜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를 경유해 우리나라 인천으로 오는 데 31시간이 걸렸다. 여기서 원주까지 2시간을 더 이동했다.오는 12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29에서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26, MMA 스토리)에게 도전하는 말론 산드로(39, 브라질)는 10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
2016-03-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