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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기둥' 김민재가 돌아왔다! '191cm 22골' 공격수 완벽 삭제...시크, 전반 볼 터치 단 7회 뿐 (31.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철기둥 김민재가 돌아왔다. 상대 공격수를 완벽하게 지워내면서 무실점 유지에 힘을 보태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진행 중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와 0-0으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한국은 3-4-2-1 포메이션을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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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경기력이었는데 홍명보 감독 "충분히 잘했다" 후한 평가 내려 (30.7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충분히 잘했다고 자평했다. 하지만 좋은 경기력으로 볼 수는 없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한 홍명보호는 이날 비기기만 해도 32강 토너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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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부진? 홍명보 감독은 SON 믿는다, 멕시코 상대할 선발 라인업 발표...김문환 첫 출격 (30.45)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 자리를 제외하고 체코전과 동일한 라인업을 가져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를 상대한다. 앞서 지난 12일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격파한 한국은 대회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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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답답한 공격, 홍명보 감독은 수비에 열변 토해…'설영우 잡아끌고 김민재 앞에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연설’ (29.58)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전반전 볼 점유율도 높고 주도는 했지만, 공격이 답답했다. 홍명보 감독은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타임에 수비수들에게 열변을 토하며 전술적인 지시를 내렸다. 한국은 12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첫 경기 체코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 손흥민이 최전방에서 고군분투했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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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매체도 '깜짝' 놀랐다! 김민재 왜 손흥민한테?...경기 후 보인 리스펙 행동에 극찬 세례 (29.4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해외 언론에서 김민재의 경기 후 행동에 주목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역전하며 승리했다. 이로써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무려 16년 만에 조별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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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경우의 수 생각하지 않았다" 고개 숙인 김민재 "오늘까지만 아쉬워하기로 했다, 이겨내야" (28.11)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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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라인업] '캡틴' 손흥민, 월드컵 1차전 체코 상대로 최전방 선발 출격! 홍명보 감독, 체코전 선발 라인업 발표 (27.60)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손흥민을 활용해 체코의 약점인 스피드를 공략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한다. 첫 경기가 중요한 만큼, 홍명보호는 체코를 상대로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경기에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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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3시간 남았다, 홍명보호 '대박 전망' 떴다…"조별리그 통과 가능성 무려 70.3%"→손흥민 'WC 공격포인트' 4할 기여도 부각 (27.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3시간 남았다. '홍명보호'가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체코와 격돌한다. 객관적인 전력은 한국이 근소히 앞선다는 평가가 힘을 얻는다. 축구 통계 전문 옵타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예측을 제공하는 웹사이트 'theanalyst'는 11일(한국시간) "슈퍼컴퓨터 분석 결과 한국은 체코전 승리 확률 42.9%를 기록했다"면서 "체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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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약체' 홍명보호에 진 게 많이 충격이었나...'369경기 143골' 체코 골잡이 시크, 국가대표 은퇴 선언 (26.4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파트리크 시크(30·바이엘 레버쿠젠)가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시크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늘로써 제 국가대표 챕터가 막을 내린다”고 운을 뗀 후 “이 결정은 충동적인 것이 아니며, 하루아침에 내려진 것도 아니다.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어왔고 깊이 고민해 온 끝에 결정했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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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압박감 상상초월’ 홍명보호, 체코전인데 멕시코 홈 분위기…‘녹색 관중’ ‘녹색 물결’ 대거 운집 (26.26)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분명 체코전인데 멕시코 관중들이 경기장을 꽉 채웠다.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 녹색 물결이 일렁인다. 마치 멕시코 홈 경기 같다. 한국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홍명보 감독은 북중미월드컵 최종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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