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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코치 별세, 롯데 "영원한 거인" 애도…슬픔에 빠진 야구계, WBC 코치들도 일시 귀국 검토 (128.0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의 영원한 거인" 롯데 자이언츠는 14일 김민재 드림팀 총괄 코치가 별세했다고 밝혔다. 담낭암 투병 끝에 향년 53세로 세상을 떠나게 됐다. 김민재 코치는 유독 롯데와 인연이 깊었다. 지난 1991년 고졸 신인으로 롯데의 선택을 받으며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고, 1992년에는 정규시즌 83경기에 출전, 한국시리즈 엔트리에도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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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하면 무조건 '괜찮습니다!' 했는데…" 김민재 코치의 별세, 김태형 감독 "마음 아파" (22.16)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박승환 기자] "괜찮습니다, 괜찮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7일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2026년 스프링캠프가 진행되고 있는 대만 타이난으로 떠났다. 이날 출국에 앞서 인터뷰에서 김태형 감독은 세상을 떠난 김민재 감독에 대해 짧게 이야기했다. 김민재 코치는 지난 1991년 고졸 신인으로 롯데에 입단하면서 프로 생활을 시작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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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준비되지 않았던 '이별'…김민재 코치의 시작과 끝, 롯데가 모두 책임진다 (18.8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물론 야구계가 슬픔에 빠졌다. 건강을 되찾은 줄만 알았던 김민재 코치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게 된 까닭이다. 롯데는 14일 "김민재 드림팀 총괄 코치가 별세하였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향년 53세.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소식이었다. 부산중앙초-경남중-부산공고를 졸업한 김민재 코치는 지난 1991년 고졸 신인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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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중에도 현장 찾았었는데…후배 육성에 진심이었던 김민재 코치의 별세 (18.3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민재 코치가 세상을 떠났다. 2024년부터 김민재 코치를 괴롭혔던 암이 문제였다. 롯데는 14일 김민재 드림팀 총괄 코치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향년 53세. 김민재 코치는 1991년 고졸 신인으로 롯데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데뷔 2년차였던 김민재 코치는 1992년 백업 선수로 83경기에 출전했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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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금메달 신화, 영웅과 벌써 첫 이별이라니… 김민재 코치 투병 끝 별세, 야구계 충격 빠졌다 (17.4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 야구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기점으로 르네상스에 접어들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전승 금메달’로 한국 야구의 위상을 드높임은 물론, 명실상부한 국민 스포츠로 프로야구 흥행 가도의 발판을 놨다. 당시 멤버들은 여전히 많은 팬들에게 각인되어 있다. 그런데 당시 ‘전승 금메달’ 영웅 중 하나가 갑작스럽게 하늘로 떠나 야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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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른, 그래서 더 아픈 두 번의 작별…50대에 별이 된 김민재·전준호, 야구계는 울고 있다 (16.9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년 새해가 되자마자 두 번의 이별을 맞이했다. 야구계 전체가 슬픔에 빠졌다. 롯데 자이언츠는 14일 김민재 드림팀(재활군) 총괄코치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향년 53세다. 김민재 코치는 1991년 롯데에 입단해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01년까지 롯데맨으로 뛰다 2002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로 둥지를 옮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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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코치님 뵙고 왔다, 하늘에선 더 편안하시길"…강민호의 무거운 마음, 뜨거운 진심 (16.72)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41)는 지난 14일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다. 향년 53세로 세상을 떠난 롯데 자이언츠 김민재 드림팀(재활군) 총괄코치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기 위해서였다. 마지막으로 고인과 작별 인사를 나눈 강민호는 15일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삼성의 1차 스프링캠프 장소인 괌으로 조기 출국했다. 강민호는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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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우승의 추억, 그때 그 멤버들은 어디에 (0.00)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해마다 이 시기 각팀은 우승을 외친다.모든 프로 팀의 목표는 당연히 우승. 이를 위해 시즌과 비 시즌을 가리지 않고 선수들과 프런트들이 힘을 맞댄다. KBO 리그는 출범 이후 8개 팀(해체 팀 포함)이 우승을 맛봤다. 한국시리즈 우승의 기쁨은 무엇과도 맞바꿀 수 없다는 것이 선수들의 마음. 그때를 추억하고 다시 우승을 향한 의지
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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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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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