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배구 남자부, 2027~2028시즌부터 외인 정원 확대→여자부는 亞 쿼터 확대…어떻게 달라지나 (14.84)
▲ 2026 KOVO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남자부 전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23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선수 제도 변경을 비롯해 신임 임원 선출 등에 대한 안건을 다뤘다. 우선 2027~2028시즌부터 남자부 외국인선수 정원
2026-06-24
-
쿠에바스가 막고 강백호+로하스 4안타…KT, 이틀 연속 연장 치른 삼성 5-3 제압 [수원 게임노트] (0.12)
▲ 윌리엄 쿠에바스 ⓒ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멀티 히트 타자들이 우르르 쏟아졌다. KT 위즈는 1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SOL Bank KBO리그 홈 경기 시리즈 1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5-3으로 이겼다. 8승 7패가 된 KT는 리그 4위를 지켰다. 삼성은 이틀 연속 연장을 치른 체력 부담이 있었다. KT 선발투
2025-04-11
-
'말도 안돼' 겨우 3.57% 확률로 드래프트 1순위 초대박…레오-요스바니 대이동, V리그 지각변동 예고 (0.00)
▲ 지난 시즌 삼성화재에서 뛰었던 요스바니가 2024-2024시즌에는 대한항공에서 뛴다. 사진은 2021-2022시즌 대한항공에서 뛰었던 요스바니의 모습이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대급 행운'이 현실이 됐다. 추첨 확률은 고작 3.57%였지만 가장 먼저 뽑혔다.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이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을 획득하는
2024-05-12
-
삼성화재, OK금융그룹 리베로 조국기 영입…1억원에 현금 트레이드 (0.00)
▲ 조국기 ⓒ삼성화재 블루팡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안산 OK금융그룹 읏맨이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삼성화재는 "OK금융그룹에서 리베로 조국기(35)를 받고, 이적료 1억원을 지급하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3일 공식 발표했다. 조국기는 2011년 3라운드 5순위로 대한항공에 입단, 2013년 신생팀 창단 지원 선수로 러시앤캐
2024-06-03
-
'꼴찌에서 6년 만에 봄배구 도전' 삼성화재 과감한 결단, 김상우 감독과 3년 재계약 (0.00)
▲ 김상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 시즌을 '명가 재건'의 원년으로 삼고 봄 배구 진출에 도전하고 있는 삼성화재가 일찌감치 김상우(51)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현 체제를 공고히 다졌다.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상우 감독과의 재계약을 발표했다. 삼성화재 구단은 "김상우 감독과 재계약을 완료했으
2024-02-15
-
[포토S] 경기 지켜보는 김상우 감독 (0.00)
▲ 김상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3-2024 V리그’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의 경기가 11일 오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삼성화재 김상우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01-11
-
[포토S] 작전 지시하는 김상우 감독 (0.00)
▲ 김상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3-2024 V리그’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의 경기가 11일 오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삼성화재 김상우 감독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4-01-11
-
위기의 삼성화재 "선수들 멘탈 약해진 것 같다" 김상우 감독 한숨 (0.00)
▲ 김상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삼성화재가 시즌 첫 3연패 수렁에 빠지며 '비상등'이 켜졌다. 삼성화재 블루팡스는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 빅스톰과의 경기에서 0-3(17-25, 22-25, 15-25)으로 완패했다. 삼성화재는 이날 패배로 3연패 수렁에 빠졌다. 삼성화
2024-01-11
-
‘선두 보인다’ 올스타 휴식기 앞두고 상승세…대한항공 틸리카이넨 감독 “욕심이 난다” [SPO 인천] (0.00)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 ⓒKOVO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대한항공 토미 틸라카이넨 감독이 승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대한항공은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전에서 세트 스코어 3-0 (25-23 25-20 25-22).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승점 3점을 확보한 대한항공의 승점은 43점을 기록했다. 1
2024-01-16
-
‘무라드 날았다’ 대한항공, 삼성화재 상대로 셧아웃 승리…선두 맹추격 [SPO 인천] (0.00)
▲무라드 칸 ⓒKOVO ▲대한항공 선수들 ⓒKOVO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대한항공이 삼성화재를 꺾고 2연승을 내달렸다. 대한항공은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시즌 V리그 남자부’ 삼성생명과 4라운드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 (25-23 25-20 25-22)로 이겼다. 승점 3점을 확보한 대한항공은 승점 43점을
2024-01-1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