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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부상 "골절이다"vs"괜찮다" 소견 엇갈려…이숭용은 "정말 열심히 했는데" 안타까워했다 (37.54)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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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화 날벼락' 강백호 외복사근 부상→전열 이탈…SSG 고명준-삼성 박승규도 부상으로 1군 말소 (34.14)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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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잃었는데 외국인 에이스까지 없다… SSG 급히 美日 리스트 뒤진다, 김성욱도 부상 1군 말소 (27.71)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시즌 개막 전부터 토종 에이스 김광현을 잃은 것에 이어 외국인 선발 투수들의 부진으로 악전고투를 거듭하고 있는 SSG에 초비상이 걸렸다.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었던 외국인 에이스 미치 화이트마저 부상으로 이탈했다. 이숭용 SSG 감독과 SSG 구단은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롯데와 경기를 앞두고 화이트의 검진 소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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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고비 빠진 SSG, 보충병들이 올라온다… 외국인도 교체? 6월에는 혼란 해소될까 (24.7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외국인 선발 투수들의 부진, 그리고 속출하는 부상자와 믿었던 불펜의 고전으로 결국 벌어놨던 승패 마진을 모두 까먹은 SSG가 시즌 첫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주중 고척에서 열린 키움과 3연전에서 충격적인 연속 끝내기 패배를 비롯해 싹쓸이 패배를 당하며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당장 전력의 플러스 요소가 딱히 없는 가운데 한 가지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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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마음고생 심하면, 목까지 잠긴 이숭용 감독…그런데 또 악재, 문승원이 사라졌다 (17.00)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의 목도 잠겼다. 그런데 이러한 가운데 악재까지 날아들었다. SSG는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SSG는 문승원을 말소하면서 조형우와 김성욱, 전의산, 백승건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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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는 트레이드 효과도 못 보나… 김성욱 옆구리 통증 1군 말소, 최정 정상 복귀에 위안 (1.11)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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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5주 걸렸다, LG 에르난데스 다시 마운드 서기까지…퓨처스 재활 등판 2이닝 39구 (0.34)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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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멤버, NC 역사 그 자체' 이재학 토미존 수술 결정…"최선의 지원하겠다" (0.29)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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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타구 안면 직격→곧바로 병원행… 네일까지 쓰러졌다, 이기고도 웃지 못한 KIA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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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 또 사구' 병원에 간 100억 타자 어쩌나…"손목 골절 의심 판정" (0.00)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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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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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