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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인데 “몸은 20대 선수보다 더 뛰어나다”니… 방출된 야생마, 마지막 기회는 있을까 (17.17)
▲ 2019년 깜짝 구원왕에 오르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투수 시절의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명기 SSG 퓨처스팀(2군) 타격 코치는 지난 2월 열린 미야자키 퓨처스팀(2군) 스프링캠프 당시 한 선수의 신체 능력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30대 중반의 선수인데, 몸 자체는 20대 선수들 못지않은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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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야구는 사람이 한다, 그 사람을 챙겨야 한다… SSG가 청라돔을 향해 가는 방법 [김태우의 쓱크랩북] (8.13)
▲ SSG가 올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현장의 노력은 물론 이들을 물밑에서 지원한 프런트의 방향성도 큰 비중을 차지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뒤 은퇴를 선언하고 구단 프런트로 변신한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및 육성 총괄은 시즌 중반 하나의 욕심을 드러냈다. 주위에서 이야기하던 지도자 이야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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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6.47)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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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칠 것 같습니다, 밀어붙이시죠" 믿었더니 '끝내기 홈런'…이숭용 "후라도 등판 예상했다" (4.25)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최고의 결말이었다. SSG 랜더스는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짜릿한 4-3 끝내기 승리를 차지했다. 지난 9일 1차전 홈경기서 2-5로 패했지만 이날 만회하며 시리즈 전적 1승1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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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단 시대 벌써 10주년, 막내들은 이미 KS 우승+가을야구 단골이 됐다 [10구단 시대 가을야구②] (2.57)
▲ 집행검을 하늘 높이 치켜든 NC 선수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10주년이 됐다. KBO 리그는 2015년 '막내 구단' KT가 1군 무대에 합류하면서 마침내 본격적인 10구단 체제의 출발을 알렸다. 1991년부터 2012년까지 오랜 기간 동안 8개 구단 체제를 유지했던 KBO 리그는 제 9구단 NC와 제 10구단 KT가 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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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부러워하던 손아섭, '2058경기 KS 미경험' 꼬리표 올해는 뗄까…8위 NC에서 1위 한화로 (1.37)
▲ 손아섭이 NC를 떠나 한화로 이적한다. NC와 한화는 트레이드 마감일인 31일 손아섭과 현금 3억 원, 3라운드 지명권을 맞바꾸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곽혜미 기자 ▲ 손아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9년 만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NC와 한화의 전격 트레이드로 팀을 옮긴 손아섭에게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꿈을 이룰 절호의 기회가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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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는 트레이드 효과도 못 보나… 김성욱 옆구리 통증 1군 말소, 최정 정상 복귀에 위안 (1.12)
▲ 옆구리 통증으로 22일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트레이드 직후 영입생의 활약으로 효과를 보는 경우가 제법 있지만, SSG는 그것도 부상 때문에 가로막혔다. NC에서 건너 온 외야수 김성욱(32)이 옆구리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SSG는 2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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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성욱, 'SSG 유니폼 입고' (0.94)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의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NC에서 SSG으로 트레이드된 김성욱이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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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레드 유니폼 입은 김성욱, '아직은 좀 어색해요' (0.94)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의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NC에서 SSG으로 트레이드된 김성욱이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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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NC '창단멤버' 김성욱 SSG 간다…4R 지명권+현금 트레이드 "즉시전력감 확보 차원" (0.93)
▲ 김성욱 ⓒ곽혜미 기자 ▲NC 다이노스는 올해 개막을 앞두고 김성욱과 2년 최대 3억원의 FA 계약을 맺었다.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을 바라보는 SSG 랜더스와 하위권으로 밀려난 NC 다이노스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NC와 2년 최대 3억 원 FA 계약을 맺은 김성욱이 SSG로 이적한다. SSG는 7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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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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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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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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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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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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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