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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초 2아웃에 나온 역전 홈런…한화 10연승 주역 문현빈 "지고 있어도 질 것 같지가 않다" (0.92)
▲ 문현빈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계속 이기는 팀은 다르다. 지고 있어도 선수단 분위기는 처지지 않았다. 한화 이글스는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7-5로 이겼다. 10연승이다. 1999년 한화가 마지막으로 우승했던 시즌 이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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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공백기에도 일 냈다…'스터디그룹' 티빙 유료가입 기여자수 4주 연속 1위 (0.25)
▲ 스터디그룹. 제공| 티빙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황민현과 스터디그룹이 불러온 변화가 카타르시스 그 이상의 감동을 안겼다.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극본 엄선호·오보현, 연출 이장훈·유범상)은 지난 20일 열띤 호응 속 9, 10화를 공개했다. 위기 속에서 더욱 단단해진 윤가민(황민현)과 스터디그룹 김세현(이종현), 이지우(신수현), 최희원(윤상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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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그룹' 황민현, '힘숨찐' 변신 통했다…2회 만에 반응 '폭발' (0.18)
▲ 황민현. 제공ㅣ티빙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스터디그룹'이 짜릿하고 통쾌한 먼치킨 고교 액션물로 단 2회 만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힘숨찐’ 윤가민(황민현)의 활약은 짜릿했고, 스터디그룹 1호 멤버 김세현(이종현) 영입기는 뭉클했다. 원작 웹툰의 명확하고 쾌활한 맛을 확실하게 살린 이장훈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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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욱·설인아·김수현 총출동…2025 상반기 금빛 '열일 행보' (0.09)
▲ 골드메달리스트 소속 배우. 출처ㅣ골드메달리스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골드메달리스트 소속 배우들이 2025년 상반기 열일 행보를 시작했다. 배우 김수현, 설인아, 최현욱, 이채민, 김시은 등이 소속되어 있는 골드메달리스트의 올 상반기 활동 라인업이 화려하다. 신인 배우 정한설, 이종현을 시작으로 라이징스타 최현욱과 이채민, 믿고 보는 배우 김수현,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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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54kg급 銅’ 임애지, 전국체전 '복싱 60㎏급 최강자' 오연지에 패배 (0.01)
임애지(왼쪽)가 14일 경남 김해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체전 복싱 여자 일반부 라이트급 8강전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파리 올림픽 여자 복싱사상 최초로 메달을 획득한 임애지(화순군청)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오연지(울산광역시체육회)에 패했다. '2024 파리올림픽' 54kg급 동메달리스트인 임애지는 15일 경남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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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구원왕 확정’ 정해영이 선동열-임창용 계보 이었다, 이제 남은 건 'KS 헹가래 투수' (0.00)
▲ 올 시즌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개인 첫 구원왕 타이틀을 확정한 정해영. 타이거즈 프랜차이즈에서는 선동열 임창용에 이은 역대 세 번째 구원왕이다. ⓒ연합뉴스 ▲ 정해영은 23일 광주 삼성전에서 시즌 31번째 세이브를 기록하며 공동 구원왕은 확정했고, 24일 단독 구원왕까지 확정지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마무리 정해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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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마무리 빅딜' 없이 1위 굳힐까…정해영 최지민 실전 복귀, '최고 매물'은 부상 이탈 (0.00)
▲ 전반기 막판 어깨 통증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뒤 아직 1군 무대에 돌아오지 못한 KIA 마무리 정해영. 그래도 23일에는 퓨처스리그 경기 출전을 시작했다. ⓒKIA타이거즈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2024년의 KIA 타이거즈는 '트레이드 빅딜' 없이 정규시즌 1위를 굳힐 수 있을까. 트레이드 마감일이 임박한 가운데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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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팬 웃은 조세진 3점포+마운드 호투… 남부 올스타, 퓨처스 올스타전 완승 [올스타전 게임노트] (0.00)
▲ 조세진 ⓒ곽혜미 기자 ▲ 함창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선수들이 텅빈 2군 경기장이 아닌, 많은 팬들이 모인 자리에서 자신의 기량과 잠재력을 뽐냈다. 투·타에서 짜임새를 보인 남부 올스타가 북부 올스타를 누르고 승리를 가져갔다. 박치왕 국군체육부대(상무) 감독이 이끄는 퓨처스리그 남부 올스타(kt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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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생각 별로 없었는데… 2017년처럼 트레이드 승부수? 없는 게 가장 좋다 (0.00)
▲ 1위를 지키고 있는 KIA지만 마운드에 생긴 변수를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관건이다 ⓒ곽혜미 기자 ▲ KIA는 마무리 정해영으로 가는 길목이 시간이 갈수록 점차 험난해지고 있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을 앞두고 우승권 판도의 다크호스로 뽑혔다. 지난해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는 것을 고려하면 이례적인 평가였다. 하지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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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1780억 벌었다' 류현진은 왜 8년 170억에 계약했나…이제 한화가 야구판을 흔든다 (0.00)
▲ 류현진(오른쪽)과 박찬혁 한화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돌아온다. 그가 늘 야구 인생의 종착역으로 밝혔던 한화 이글스로 컴백한 것이다. 한화는 류현진에게 FA와 해외 복귀 선수를 통틀어 역대 최고 대우를 안기며 '괴물투수'에 걸맞은 대접을 했다. 2006년 국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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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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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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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