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 측, 가세연 채널 영구 삭제 추진한다…"범행 반복 가능, 최소한의 장치" (91.3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경찰이 배우 김수현과 고 김새론의 미성년 교제가 없었다고 밝히며, 이를 유포한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대표 김세의를 구속 수사 중인 가운데 김수현 변호인 측이 가세연 채널의 영구 삭제 추진에 나섰다. 김수현 변호인 고상록 변호사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세연 채널 영구삭제 관련 자료 요청"이라며 "가세연은 지난
2026-06-02
-
김수현, 故김새론 미성년 교제 의혹 벗었다…"무혐의 처분, 의혹 공식 종결"[종합] (35.48)
2026-07-29
-
김세의 "김수현, N번방과 비교가 안돼" 하체사진 공개도...공소장에 적힌 협박들 [이슈S] (31.39)
2026-07-04
-
김수현 컴백 다가오는데…광고주 39억 손배소 '연기'[이슈S] (31.04)
2026-06-23
-
'7월 복귀' 김수현, 반격의 시간…김세의 구속기소→광고주 손배소 '연기'[이슈S] (30.48)
2026-06-24
-
김수현 측 변호사, 300억 손해배상 예고…"무고한 피해자, 명예·인생 파괴하려" (29.6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김수현 관련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구속된 가운데, 이미 김수현 측이 제기한 120억 손배소 규모가 300억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변호사의 예고 발언이 나왔다. 28일 MBC 뉴스투데이는 '김세의 구속에 김수현 측 반격 "손해배상 300억 청구할 것"'이라는 제목으로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
2026-05-28
-
김수현 측, 김세의 구속 송치에 "엄정한 판단 감사…믿음·응원 큰 힘"[전문] (29.6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수현 측이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검찰에 구속 송치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5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김세의를 상대로 제기한 여러 건의 고소·고발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 결과를 알리며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는 "경찰 수사 결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허위
2026-06-05
-
김수현, 'AI 조작 피해' 경찰 인정…광고 위약금 소송도 반전 맞나[이슈S] (28.7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경찰이 배우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 교제 의혹이 허위 사실이라는 수사 결과를 내놓은 가운데, 김수현이 광고주들과 진행 중인 위약금 소송에서도 승기를 잡을지 주목된다. 경찰에 따르면 김수현은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였을 때부터 교제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이후 다수의 광고주로부터 계약 해지를 당했으며, 사회적 물의 조항 등
2026-05-27
-
누명 벗은 김수현, 엇갈린 7월…활동 복귀 vs 광고주 소송 재개[종합] (28.2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수현이 오는 7월 광고 촬영으로 약 1년 만에 활동 재개에 나서는 가운데, 같은달 광고주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다시 시작된다. 8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 따르면 김수현은 오는 7월 14일 필리핀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을 진행한다. 이는 지난해 3월 고(故) 김새론 관련 의혹이 불거진 이후 약 1년 만의 활동
2026-06-09
-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기소…"자료 편집·허위사실 유포" (28.03)
2026-06-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