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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①] kt 유한준, "제가 리그 야수 최선참이라고요?" (0.00)
▲ kt 위즈 외야수 유한준.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kt 위즈 유한준(40)은 올 시즌 KBO리그 야수 전체 최선참이 됐다. 박용택(42), 김승회(40), 이택근(41), 권오준(41), 윤성환(40) 등 유한준보다 나이가 많거나 똑같았던 몇 안 되는 베테랑 선수들이 올 시즌 유니폼을 벗었다. 리그 전체 최선참으로 남아 있는 롯데 송승
202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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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두산 정상호 등 13명 정리…권혁·김승회 은퇴 (0.00)
▲ 두산 베어스 정상호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두산은 8일 '선수 13명과 다음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투수는 김승회, 권혁, 전용훈, 전태준, 윤산흠 등 5명이다. 포수는 정상호, 지원근, 이승민 등 3명이다. 내야수는 안준, 신민철, 구장익 등
20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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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집 줄이기·분위기 쇄신…가을 축제 뒷전인 '칼바람' (0.00)
▲ 역대급 칼바람에 가을 출제는 뒤로 밀린 분위기다.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가을 축제 기간에 역대급 칼바람이 불고 있다. 포스트시즌 탈락 팀은 물론이고 아직 포스트시즌을 치르는 팀까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가장 파격 행보를 보인 구단은 두산 베어스다. 두산은 정규시즌 극적인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해 LG 트윈스와 1차전 4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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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김승회처럼…이현승, 가장 듬직한 맏형으로 (0.00)
▲ 두산 베어스 이현승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이)현승이를 지금 가장 급할 때 쓰고 있다."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은 위기마다 불펜 맏형 이현승(37)을 불러올리고 있다. 두산 불펜은 26일 현재 평균자책점 8.41로 리그 최하위다. 이형범, 함덕주, 최원준, 박치국 등 아직은 무르익지 않은 젊은 투수들이 주를 이루다보니 시즌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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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9.12 최하위 불펜…두산, 돌파구 어떻게 찾을까 (0.00)
▲ 두산 베어스 이형범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평균자책점 9.12 최하위. 두산 베어스 불펜의 현주소다. 두산은 14일 현재 4승3패로 LG 트윈스와 공동 4위에 올라 있다. 마운드가 불안한 가운데 타선의 힘으로 버텼다. 팀 타율은 0.330(264타수 87안타)으로 1위고, 홈런 공동 2위(11개), 타점 2위(48개)에 올라 있다.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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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범마저 난타' 두산…선발 내리고 누구 올리나 (0.00)
▲ 두산 베어스 이형범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시즌 초반 불펜 고민에 빠졌다. 두산은 1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시즌 2차전에서 10-3으로 앞서던 경기를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13-12로 힘겹게 이겼다.위기에 등판한 불펜이 모두 실점하면서 kt의 기를
202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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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감춘 베테랑, 젊은 피 수혈…두산 불펜 세대교체 하나 (0.00)
▲ 왼쪽부터 두산 베어스 권혁, 김승회, 김강률 ⓒ 곽혜미,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지난해까지 두산 베어스 불펜을 이끌던 베테랑들이 각자 이유로 자취를 감췄다. 빈자리를 젊은 투수들이 대신한 가운데 자연스러운 세대교체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두산은 4일 발표한 2020 KBO 정규시즌 개막 엔트리에 투수 11명을 적었다. 개막 시리즈에
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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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의 비하인DOO] 김태형 감독은 왜 방출된 베테랑들을 찾을까 (0.00)
▲ 지난해 10월 26일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헹가래 투수가 된 배영수(왼쪽)가 김태형 감독에게 달려가 안기려 하고 있다. ⓒ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팀에 미치는 선수의 영향력이 있다."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은 베테랑의 몫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도자다. 감독과 코치가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
202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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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사이드] "악착같이, 지키자"…챔피언 두산의 2020년 로드맵 (0.00)
▲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1등을 지키는 게 탈환하는 것보다 훨씬 힘들다. 한 발짝 더 뛰고, 땀 한 방울 더 흘리는 악착같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그게 팬들이 원하는 것."'디펜딩 챔피언' 두산 베어스는 1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창단 기념식에서 2020년 시즌을 시작하는 각오를 다졌다. 전풍 두산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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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사이드] 미러클은 계속될까…2020년 두산 향한 물음 5가지 (0.00)
▲ 2010년대 마지막 한국시리즈 우승팀 두산 베어스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미러클'의 위력을 보여주며 2010년대 황금기를 보낸 두산 베어스가 2020년을 맞이한다.두산은 새해 시작부터 걱정이 가득하다. 예비 FA가 9명에 이르기 때문. 오재일, 허경민, 최주환, 김재호, 정수빈, 유희관, 이용찬, 권혁, 장원준까지 모두 주전 전력이
202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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