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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군 허무한 역전패… 150㎞ 던지던 트레이드 기대주, KIA는 살려 쓸 수 있나 (29.1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퓨처스팀(2군)은 16일 함평에서 열린 울산 웨일스와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6-7, 역전패를 당했다. 6-3으로 앞서 있던 9회에만 4점을 주고 경기가뒤집혔고, 9회 마지막 공격에서 이를 만회하지 못했다. 경기 승패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퓨처스리그지만, 찜찜한 뒷맛을 남긴 대목도 있었다. 바로 7회 팀의 두 번째 투수로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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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효과는 도대체 언제쯤… 기다리지만 속 탄다, 점점 커지는 압박감 (26.25)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 시즌 후반기 시작과 함께 NC와 3대3 대형 트레이드를 벌였다. 좀처럼 순위를 올리지 못하며 고전했던 KIA는 당시 팀의 문제였던 불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NC와 판을 벌였다. 그 결과 팀의 주전 외야수들이었던 최원준 이우성, 그리고 내야 자원인 홍종표를 NC에 내주는 대신 우완 불펜 자원인 김시훈(27)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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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화 날벼락' 강백호 외복사근 부상→전열 이탈…SSG 고명준-삼성 박승규도 부상으로 1군 말소 (25.89)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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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드디어 트레이드 성적표 인쇄한다… 데일 밀어낸 유망주+150㎞ 불펜 ‘가능성 활활’ (22.6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시즌 중반 중위권에서 고전하고 있었던 KIA는 후반기가 시작하자마자 NC와 3대3 트레이드를 벌여 리그를 놀라게 했다. 포함되어 있던 선수들이 꽤 거물이라 더 그랬다. KIA는 팀이 오랜 기간 애지중지했던 야수 최고 유망주 출신이자 팀의 주전 외야수였던 최원준(현 KT), 그리고 2024년 통합우승 당시 주전 외야수로 뛰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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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뎁스가 이렇게 좋아졌나… 박상준 컴백→넘치는 예비 자원, 후반기 제대로 달려보나 (22.49)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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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물이 들어오는 이의리… 이제 어디서 노를 저을까? 이범호 결론, 너무 간단했다 (21.14)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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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9.42인데, 왜 KIA는 아직 포기를 못 하나… 하지만 무조건 1군 없다, 후반기 대형 다크호스될까 (20.05)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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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바뀌었다… 데일 전격 웨이버 “시라카와, 마지막 체크하며 결정” (14.57)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다른 선택’을 했던 KIA의 실험은 결과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끝에 끝났다. 올해 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 중 유일하게 야수로 선발됐던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이 팀을 떠난다. KIA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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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랑 초대형 트레이드하길 잘했네…타율 0.358에 5출루 경기+팀 구한 호수비까지 '완벽' (14.33)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NC 다이노스 이우성(32)은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5타수 3안타 1볼넷 1득점을 자랑했다. 결정적인 호수비까지 선보이는 등 공수에서 활약했다. 덕분에 NC는 연장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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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세요? 롯데서 무명의 거포가 폭발했다…하루에 홈런→홈런→홈런 경악, 육성선수 성공신화 시작됐다 (13.6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에 이런 선수가 있었다니. 롯데 2군에 '무명의 거포'가 자라고 있다. 하루에 무려 홈런 3방을 폭발했다. 롯데 육성선수 서하은(22)은 24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IA와의 경기에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서하은은 1회말 첫 타석부터 안타를 가동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2사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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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