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원기→손시헌 이어 정재훈 코치도 두산 컴백 "리그 최강 투수진 꾸리는데 일조하겠다" (26.04)
2025-10-30
-
52억 FA, 완전히 다른 투수 됐다?…깜짝 놀란 감독 "야구 생각 정말 많이 하는 듯" (21.19)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긍정적인 변화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투수 이영하를 칭찬했다. 이영하는 2016년 두산의 1차 지명을 받은 뒤 2017년 프로에 데뷔했다. 선발과 불펜을 오갔다. 2018년 처음 10승(3패 2홀드 평균자책점 5.28)을
2026-05-03
-
두산 더그아웃 찾아온 KT 선수? "야구 참 못했지" 핀잔에도 미소…"작년 10승 때 연락드렸는데" (20.45)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여전한 사제지간이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최종전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에 임했다. 그런데 한 KT 선수가 두산 더그아웃 뒤에서 오매불망 김원형 감독을 기다렸다. 인터뷰가 끝나자마자 재빨리 두산 더그아웃으로 들어와 김 감독에게 찾아갔다.
2026-03-24
-
공식 발표 미루는 박찬호, 하이재킹 가능성 있나… 시장 반응은? 두산이 바보는 아니지 (18.70)
2025-11-15
-
두산에 등장한 54세 배팅볼 투수… 잠재력을 눈에 담다, 무한 경쟁에 기름 붓는다 (13.82)
[스포티비뉴스=블랙타운(호주), 김태우 기자] 2일 두산의 호주 스프링캠프에는 색다른 배팅볼 투수가 등장했다. 타자들의 타격 훈련이 한창 진행되던 동안 가벼운 캐치볼로 몸을 풀더니 곧이어 마운드에 씩씩하게 ‘등판’했다. 이 배팅볼 투수의 등판 자체로 캠프 분위기에 긴장이 흘렀다. 올해로 54세, 아마도 KBO리그 캠프 최고령 배팅볼 투수였을지 모른다. 주인
2026-02-03
-
"코칭스태프는 10개 구단 최강 드림팀" KS 맞대결 사령탑이 '9위' 두산 감독-수석코치로 모였다 (12.86)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올 시즌 우리 코치진 만큼은 10개 구단 중 단연 '드림팀'이라 자부한다" 지난 해 정규시즌 9위에 머물렀던 두산은 뼈를 깎는 쇄신을 통해 올 시즌 반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는 15일 잠실야구장 구내식당에서 창단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 시즌의 출발을 알렸다. 고영섭 두산 대표이사, 김태룡 두산 단장, 김원형
2026-01-15
-
김원형 감독 보좌할 '감독급' 코치 등장…홍원기 수석+손시헌 QC 코치 선임 [공식발표] (8.50)
2025-10-24
-
다른 팀서 KS 우승한 사령탑 영입은 처음…두산 내년에는 9위 악몽 탈출하나 (6.95)
2025-10-20
-
[공식발표] 두산에 KS 우승 사령탑 왔다…김원형 감독과 2+1년 최대 20억에 계약 (6.20)
2025-10-20
-
"야구하면서 가장 강도 높은 훈련" 두산이 바뀌고 있다…새 사령탑은 "독한 모습에 만족" (6.00)
2025-10-3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