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야구는 사람이 한다, 그 사람을 챙겨야 한다… SSG가 청라돔을 향해 가는 방법 [김태우의 쓱크랩북] (22.58)
▲ SSG가 올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현장의 노력은 물론 이들을 물밑에서 지원한 프런트의 방향성도 큰 비중을 차지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뒤 은퇴를 선언하고 구단 프런트로 변신한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및 육성 총괄은 시즌 중반 하나의 욕심을 드러냈다. 주위에서 이야기하던 지도자 이야기
2025-11-09
-
[포토S] 추신수, '김재현 단장과 함께' (15.86)
▲ 추신수 김재현 단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경기 종료 후 추신수 보좌역의 은퇴식이 열렸다. 추신수가 김재현 단장으로부터 동판 액자를 전달 받고 있다.
2025-06-14
-
명동 닭한마리 즐겼던 그 일본 국대 선수, “왜 SSG에 왔냐”고 물었더니… “솔직히 생각 못 했는데” (13.08)
▲ SSG의 역사상 첫 아시아쿼터 선수로 낙점된 일본 국가대표팀 출신 투수 다케다 쇼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가깝고도 먼 나라로 불리는 한·일 양국이지만 민간 교류는 역대 최대 규모를 경신하고 있다. 한국인들도 일본을 많이 찾고, 일본인들도 한국을 많이 찾는다. 각 나라의 대표 도시나 유명 거리에서 한국인, 일본인을 보는 것은 이제 어
2025-11-17
-
[공식발표] SSG 외국인 교체 승부수! MLB NPB 경력자 페드로 아빌라와 40만 달러 계약 (8.29)
▲ SSG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가 후반기 반등을 위해 외국인 투수 교체로 승부수를 띄운다.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가 8일(수)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Pedro Avila, 만 29세, 우투우타)를 총액 40만(연봉 38만, 옵션 2만) 달러에 영입했다. SSG는 선발
2026-07-08
-
[김태우의 쓱크랩북] ‘이숭용 나가’ 아픔 그 1년 뒤… 잘못을 인정할 수 있는 용기, 감독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 (5.80)
▲ 올 시즌 비관적이었던 팀 프리뷰를 3위 확정이라는 최상의 시나리오로 바꾼 이숭용 SS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해 10월 1일, 경기 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는 성난 SSG 팬들의 ‘팬심’이 한데 모여 폭발했다. 급기야 경기를 마치고 돌아가려는 선수단 버스를 막아섰다. 팬들은 ‘이숭용 나가’라는 구호를 외치며 수장에 대한
2025-10-02
-
‘제2의 다르빗슈’, 센가보다 낫다고 했던 사나이, 그런데 한국에 오다니… 어떤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나 (3.23)
▲ SSG의 구단 역사상 1호 아시아쿼터 계약자가 된 타케다 쇼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케다 쇼타(32·SSG)는 고교 시절부터 일본 아마추어 야구를 대표하는 특급 유망주로 이름을 날렸다. 어린 시절에는 ‘큐슈의 다르빗슈’, ‘제2의 다르빗슈’라는 화려한 수식어가 이름 앞에 붙었다. 2011년 10월 열린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2025-11-16
-
"KBO 최초 5인 선발로테이션 만드신 분" 故 이광환 감독과 1994년 무적 LG, 그는 왜 한국야구의 선구자인가 (0.58)
▲ 1994년 한국시리즈 우승 장면. 김용수-김동수 배터리가 환호하고 있다.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한국야구에서 최초로 5인 선발제를 만드신 분이다" 1990년대 LG의 '신바람 야구'를 이끌었던 '자율야구의 대부' 이광환 전 감독이 2일 별세했다. 향년 77세. 이날 LG와 롯데의 경기가 열린 부산 사직구장은 물론 KBO 리그
2025-07-03
-
SSG 최고 유망주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프로젝트는 진행 중, 구단 전체가 어금니 꽉 깨물었다 (0.50)
▲ 인내의 시간을 가지며 2군 성장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박지환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 4월 20일 팀 내 야수 최고 유망주인 박지환(20)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경기력이 많이 저하되어 있어 2군에 내려가는 것 자체에 대한 이견은 별로 없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시점이 지나면 다시 1군에 올라올 줄 알았는
2025-06-23
-
'2년 36억' 김광현 계약 나비효과? SSG 계산 대충 다 끝났다… FA 대어 시장 참전도 가능할까 (0.37)
▲ 지난 13일 2년 총액 36억 원에 다년 계약을 공식 발표한 김광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 13일 팀의 핵심 투수이자 프랜차이즈 스타인 김광현(37)과 2년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당초 김광현은 올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을 예정이었으나 2026년과 2027년 2년간 총액 36억 원(연봉 총액 30억 원·
2025-06-16
-
‘번트 대타 실패’ 최상민, 결국 2군행… 맥브룸에 사과한 이숭용, 김창평 시즌 1군 첫 등록 (0.14)
▲ 29일 결정적인 순간 번트 실패를 기록한 최상민은 30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9일 ‘번트 대타 실패’로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SSG 외야수 최상민(26)이 결국 2군으로 내려갔다. 최근 굵직한 미스 플레이가 겹친 게 원인이 됐던 것으로 보인다. SSG는 공격력을 갖춘 코너 외야 자원인 김창평을 호
2025-04-30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