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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승 세리머니 하는 염경엽 감독 (23.13)
▲ 차명석 단장 염경엽 감독 김정준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7로 패배한 LG가 한화의 패배로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차명석 단장, 염경엽 감독, 김정준 코치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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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타자가 5명? LG 라인업이 왜 이래요…'한국시리즈 대비' 첫 청백전 라인업부터 흥미진진 (14.64)
▲ 2025년 한국시리즈를 준비하는 LG 트윈스가 15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첫 청백전을 치른다.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극적인 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 트윈스가 이천 합숙훈련을 시작한 뒤 첫 청백전에 나선다. 13일에서 15일로 첫 실전이 밀린 가운데, 주전급 선수들 상당수는 지명타자로 뛰면서 천천히 페이스를 끌어올린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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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오답노트가 LG를 완벽하게 만들까 "한화 대비? 우리가 잘하는 걸 잘하면" (13.49)
▲ 차명석 단장 염경엽 감독 김정준 코치 ⓒ곽혜미 기자 ▲ 오지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2년 전 한국시리즈에서 kt 위즈에 4승 1패를 거두고 5경기 만에 우승했다. 하지만 과정은 험난했다. 2차전은 선발투수가 1이닝도 채우지 못한 가운데 0-4 열세를 뒤집었다. 3차전에서는 3-0 리드를 놓친데다 9회를 2점 열세로 맞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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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실한 마음으로 끝까지 최선을" 1위 감독이 '언더독'처럼 출사표 던졌다 (13.17)
▲ 김현수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차명석 단장 염경엽 감독 김정준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1위 팀이라고 여유를 부릴 생각은 없다. LG 염경엽 감독이 한국시리즈 상대가 한화로 확정된 뒤 '절실한 마음으로' 마지막 일전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한화 이글스가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한화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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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은 왜 'KS 나오면 안 될 선수'를 엔트리에 넣을까, 그게 다 투자니까 (11.73)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팬들에게 정규시즌 받은 응원에 감사를 전하는 LG 선수단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만여 팬들이 입장한 가운데 한국시리즈 대비 마지막 청백전을 벌였다. 염경엽 감독이 막판까지 고민 중인 30인 엔트리 끝자리가 여기서 확정될 수 있다. 엔트리 끝자리에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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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내린 1위' LG가 2년 전과 다른 이것, 이천 캠프에서 답 찾을까 (11.24)
▲ LG는 2년 만에 정규시즌 1위에 올랐다. 8일부터는 한국시리즈 준비를 위해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합숙 훈련에 돌입한다.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1일 자력 1위 확정이 실패에 그치고도 한 시간 뒤 1위 매직넘버가 사라지는 기적을 맞이한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하늘이 도왔다"며 감사한 마음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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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이천→잠실, 야간 청백전까지…LG가 기억하는 2년 전 '우승 레시피', 올해도 통할까 (10.56)
▲ 김현수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비록 목표했던 2년 연속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LG 트윈스는 통합우승을 달성한 2023년에 이어 올해 정규시즌 1위까지 3년 동안 두 차례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염경엽 감독이 여전히 팀을 이끄는 가운데 주전 선수들의 면면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어떻게 29년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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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대타 천재 등장, 신인인데 클러치 타자라니…등번호 없이 데뷔전(?) 치른 사연은 (3.74)
▲ LG 신인 박관우는 선발 출전한 경기에서 치명적인 수비 실수를 두 번이나 저질렀지만 1군에서 제외되지 않았다. 경기 후반 승부처마다 등장하는 대타가 됐다. 타격 재능으로 자기 자리를 만들었다. ⓒ 연합뉴스 ▲ LG 박관우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에 대타 천재가 등장했다. 수비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몇 번이나 반복했는데도 1군 엔트리에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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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이야 타임이야…염경엽 '극대노', 심판에 욕설로 퇴장→그래도 폭주, 배치기 충돌까지 (0.59)
▲ LG 염경엽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이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당했다. 사유는 심판위원에게 욕설을 했기 때문이다. 염경엽 감독 퇴장에 앞서 라인드라이브 타구 이후 공이 그라운드에 떨어지는 혼란스러운 상황이 있었다. 염경엽 감독은 격하게 항의하면서 이영재 심판위원과 언쟁을 벌이다 퇴장을 당했고, 퇴장 명령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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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염경엽 '배치기'를 불렀나…감독은 심판 '말'에 화났다는데, 심판은 '판정'에 문제 없다고 했다 (0.47)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퇴장과 배치기는 1라운드였다. 염경엽 감독이 심판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퇴장을 당한 가운데 LG에서는 '심판이 규칙에도 없는 말을 해 감독이 격분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심판진은 '그런 일 없다'고 맞섰다. 라인드라이브 타구가 글러브를 맞고 떨어지는 흔한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 이렇게 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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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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