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 톡] 이바나 "루키 시절 때 본 문정원, 크게 될 알았다" (0.00)
▲ 이바나(왼쪽)와 문정원 ⓒ 수원체육관, 조영준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조영준 기자] "문정원을 처음 봤을 때는 어린 선수였지만 그때부터 팀에서 중요한 포지션을 맡을 선수가 될 줄 알았어요. 그녀에게는 마법적인 면이 있습니다."한국도로공사의 기둥 이바나가 팀의 살림꾼인 문정원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도로공사는 2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
2017-12-23
-
'함께'하기 위한 모로즈의 숨은 노력 (0.00)
[스포티비뉴스=장충체육관, 김민경 기자] "러시아 속담에 '혼자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말이 있다. 배구는 같이 하는 운동이다. 나 혼자 잘하기 보다는 동료들과 호흡이 중요하다." 한국에서 첫 경기를 뛴 지 보름이 지났다. 대한항공 외국인 선수 파벨 모로즈(28)는 팀에 거의 녹아들어 있었다. 모로즈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
2015-12-2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