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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우 1744일 만에 홈런, SSG 6연패 끊었다…1위 LG 9-3 제압 [인천 게임노트] (1.83)
▲ 최준우가 홈런을 쳤다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맹봉주 기자] 연패가 끝났다. SSG 랜더스는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홈 시리즈 3차전에서 LG 트윈스를 9-3으로 이겼다. LG에게 당한 지난 두 경기 연속 패배를 설욕했다. SSG는 6연패에서 벗어났다. 선발투수 드류 앤더슨이 6⅔이닝 8탈삼진 4피안타 3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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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시리즈 확보한 LG, '안타·타점 1위' 문보경 휴식 준다→박동원은 허리 통증 결장 (1.81)
▲ 염경엽 감독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맹봉주 기자] 여유가 넘친다. LG 트윈스는 20일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시리즈 3차전을 치른다. 이전 두 경기에서 승리하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18승 4패 승률 81.8%로 압도적인 리그 1위다. LG는 주축 선수들을 아끼기로 했다.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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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5주 걸렸다, LG 에르난데스 다시 마운드 서기까지…퓨처스 재활 등판 2이닝 39구 (1.69)
▲ 에르난데스 ⓒ곽혜미 기자 ▲ 지난해 케이시 켈리의 대체 선수로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은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포스트시즌 구원 등판 6경기 11이닝 무실점 활약을 바탕으로 재계약에 성공해 올해는 풀타임 선발투수에 도전했다. 그러나 4월 15일 삼성전에서 허벅지 부상을 입어 6주 공백을 피하지 못했다.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의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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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승리 쌓겠다, 위기 상황 대비하게" 임찬규가 말한 그 위기가 바로 지금일지도? (1.68)
▲ 임찬규 ⓒ곽혜미 기자 ▲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창단 후 최고의 출발에도 위험요소가 드러났다. LG가 첫 번째 고비를 맞이했다. 다승 1위 임찬규가 주2회 등판하는 이번주가 중요해졌다. 마침 임찬규도 언제 위기가 올지 모르니 좋은 분위기에서 가능한 많은 승수를 쌓겠다고 다짐했다. LG 트윈스는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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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9K 인생투 펼치고 6주 이탈이 웬말…에르난데스 1군 말소, 대체 선발로 김주온 발탁 (1.66)
▲ 에르난데스 ⓒ곽혜미 기자 ▲ 에르난데스,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오른손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인생투' 다음날 1군에서 말소됐다. 오른쪽 허벅지 근육 손상으로 복귀까지 6주가 소요될 전망이다. 염경엽 감독은 대체 선발로 퓨처스 팀에서 김주온을 올릴 계획이라고 했다. 일시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은 구단에서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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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선발 경기, 잘 지는 것도 중요해" 압도적 1위 여유? 염경엽 감독은 원래 '잘 지는' 감독이었다 (1.62)
▲ LG 염경엽 감독은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대체 선발로 김주온을 꼽았다. 그러나 김주온에게 호투해야 한다며 부담을 주지 않았다. 오히려 '잘 지는 방법'도 필요하다고 했다. ⓒ곽혜미 기자 ▲ 에르난데스는 15일 잠실 삼성전에서 6이닝 무피안타 9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그러나 경기 도중 오른쪽 허벅지 통증을 느꼈고, 검진 결과 복귀까지 6주가 필요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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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승' 한화 암초…하주석과 충돌한 최인호 결국 1군 엔트리 제외 (1.55)
▲ 최인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외야수 최인호(25)가 결국 부상으로 인해 공백기를 갖는다. 한화 이글스는 21일 최인호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최인호는 지난 18일 대전 NC전에서 7회초 좌익수 수비를 하다 유격수 하주석과 충돌하고 말았다. 손아섭이 친 타구를 서로 잡으려다 부딪힌 것이다. 당시 왼쪽 허벅지에 타박상을 입은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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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선두’ LG가 찜찜함을 느꼈다… 대체 선발 다 실패, 구세주는 언제쯤 데뷔전? (1.26)
▲ LG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데뷔전 시점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코엔 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압도적인 성적으로 개막 직후부터 지금까지 1위를 질주하고 있는 LG는 하나의 악재를 해결하는 데 다소간 힘이 부치는 양상이다. 외국인 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30)의 부상이다. 외국인 선발 하나가 빠졌고,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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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리는 공 없어졌다" 에르난데스 부활에 공들인 LG, 효과 보자마자 '날벼락' 6주 이탈 (1.12)
▲ LG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곽혜미 기자 ▲ 에르난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포인트가 잡히면서 변화구 직구 날리는 게 없어졌다. 우리가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해서 나가기 전까지 훈련했고, 선수도 (원인을)알았으니까 계속 좋게 갈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진 건데." LG 염경엽 감독은 16일 경기를 앞두고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부상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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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데뷔 후 최다 투구…'시즌 첫승' 앤더슨 "내 승리보다 연패 탈출이 더 좋아" (1.10)
▲ 드류 앤더슨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맹봉주 기자] 연패를 의식하고 있었다. SSG 랜더스는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홈 시리즈 3차전에서 LG 트윈스를 9-3으로 이겼다. 선발투수 대결에서 SSG가 압승을 거뒀다. SSG는 드류 앤더슨이 6⅔이닝 8탈삼진 4피안타 3실점으로 호투했다. 시즌 첫승이다. 11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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