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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꼭 손흥민처럼 되고 싶어요”…끝내 환상골로 세계 무대 증명한 ‘월드컵 데뷔골’ 김지성 (70.86)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김지성(17, 매탄고)이 세계 무대에서 환상적인 원더골로 존재감을 뽐냈다. 득점이 꼭 필요했던 순간에 터진 김지성의 발끝. 상대 골키퍼 키를 살짝 넘긴 ‘럭키골’이 아니라 계산된 골이었다.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이 카타르 일대에서 한창인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 일정을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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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승' 이정효의 수원삼성이 멈췄다...'무승+최다실점' 충북청주 못 뚫고 0-0 시즌 첫 무승부 (39.7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거침없던 이정효의 수원삼성이 안방에서 멈췄다. 파죽지세로 5연승을 내달리던 수원은 5일 홈구장인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충북청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6라운드에서 득점없이 비겼다. 이정효 감독의 공격적인 축구에 맞서 충북청주의 루이 퀸타 감독이 치밀하게 그물망 수비를 설계해 0-0 결과를 냈다. 의외로 경기 초반 주도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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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韓 해냈다! 월드컵 ‘죽음의 조’ 무패 통과, ‘드로그바 나라’ 코트디부아르 3-1 제압…G조 2위 U-17 32강 진출 (29.08)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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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FIFA 첫 48개국 월드컵 첫 승 도전…백기태호 U-17 대표팀 '멕시코전 선발 발표' [SPO 현장] (23.31)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한국의 미래들이 월드컵 첫 경기 첫 승에 도전한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아스파이어존 피치1에서 멕시코 17세 이하 대표팀과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 F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백기태 감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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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계속 맞아도 버티고 버텼던 한국, 스위스에 0-0 무…월드컵 토너먼트 진출 유력 ‘U-17 조별리그 무패→최종전 결과에 따라 확정’ (20.01)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한국이 조별리그 첫 경기 상승세를 타지 못했다. 스위스에 위험한 순간을 많이 노출했다. 몇 차례 위협적인 역습은 있었지만 멕시코전보다 날카롭지 못했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8일 0시 15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아스파이어존 피치4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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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종·임지열·임병욱·김태진 포함…키움, 오는 3일부터 강원도 원주서 마무리캠프 실시 (19.32)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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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리그 무패' U-17 대표팀, 토너먼트 초입부터 난관...'우승 후보' 잉글랜드와 15일 격돌 (17.61)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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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경험해 본 적 없는 경험…” 동시다발적으로 열리는 ‘전 세계인의 축제’ (17.33)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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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국, 월드컵 조별리그 무패→토너먼트 진출 비밀…“어렵게 공수한 한식 덕분” (16.05)
[스포티비뉴스=알라이얀(카타르) 박대성 기자] 미래의 태극전사들이 카타르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승점을 따내기 어려운 죽음의 조를 무패로 뚫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여기에는 조용형 코치의 숨은 비결이 있었다.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이 세계 무대에서 ‘도장깨기’를 하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 F조에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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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풀백이 월드컵에서 ‘6번’ 배정받은 이유…“처음 달고 뛰어봐요, 근데 재밌어요” 백기태 감독이 임예찬에게 거는 기대 [SPO 현장] (15.87)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임예찬(17, 대건고)의 포지션은 풀백이다. 하지만 이번 월드컵에서 직전적인 움직임보다 미드필더로 좁히는 인버티드 풀백 형태로 한국 대표팀 뒤를 돕고 있다. 어쩌면 백기태 감독이 세공하고 있는 ‘히든카드’다. 현재 한국은 카타르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카타르 2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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