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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호령, '나도 적시타!' (506.94)
▲ 김호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6회초 2사 2루 상황에서 KIA 김호령이 1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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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타구 놓치는 김호령 (506.10)
▲ 김호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2회말 2사 1루 상황 키움 김웅빈의 1타점 3루타 때 KIA 중견수 김호령이 타구를 놓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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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호령 반기는 이범호 감독 (505.27)
▲ 이범호 감독 김호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회초 무사 1,3루 상황 KIA 김도영의 선취 2타점 적시타 때 홈을 밟은 김호령이 이범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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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호령, '턱밑까지 추격' (504.60)
▲ 김호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7회초 1사 3루 상황에서 KIA 김호령이 1타점 희생플라이를 날리고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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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플라이 타구 처리하는 김호령 (480.96)
▲ 김호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2회말 KIA 중견수 김호령이 키움 김건희의 플라이 타구를 잡아 처리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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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FA 계약이나 해라, 이범호 웃픈 농담 속의 감동… 잠실의 ‘그 캐치’가 떠올랐다 (376.17)
▲ 18일 인천 SSG전에서 5회 상대의 추격 흐름을 완전히 끊는 호수비를 펼친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김호령(가운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의 수준급 수비수들도 쉽게 할 수 없는 엄청난 슈퍼캐치는 그만큼 엄청난 여운을 남겼다. KIA 중견수 김호령(34)의 미친 수비는 하루가 지난 시점에서 여전히 회자되고 있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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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의 김도영? 제2의 김호령? 획이 시원시원하다, 이범호 고민서 완전히 해방되나 (359.35)
▲ 올 시즌 KIA 외야에서 뚜렷한 가능성을 보여주며 점차 자신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김민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의 시즌 전 최대 고민은 외야 한 자리였다. 왼쪽부터 해럴드 카스트로, 김호령, 나성범의 주전 구도는 그려졌는데, 나성범이 지명타자를 볼 경우 우익수에 들어갈 만한 선수가 마땅치 않다는 고민이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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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다이빙캐치냐, 손성빈 회오리감자냐…7월 KBO 씬-스틸러상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358.98)
▲ 김호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호령의 다이빙 캐치, 손성빈의 회오리 감자, 안치영의 슬라이딩 캐치, 그리고 최정의 대기록까지. 명장면이 쏟아진 7월이었다.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 후보로 롯데 손성빈, KT 안치영, SSG 최정, KIA 김호령 등 총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월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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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FA 시장 머리가 아프다… 1호 FA 계약은 누구? 김호령만큼 이 선수도 필요하다 (357.01)
▲ 팀 내에서 여전한 전력 비중과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베테랑 포수 김태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안방은 근래 들어 베테랑 김태군과 차세대 주전 포수로 뽑히는 한준수가 양분하고 있다. 2024년에는 김태군이 641이닝, 한준수가 600이닝 동안 수비를 봤다. 지난해에도 김태군이 656⅓이닝 동안 홈플레이트에 앉아 있었고, 한준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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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중원에는 MLB 플러스 수비수가 있다… 5성급 수비 퍼레이드, ‘FA 甲’ 확정이요 (163.53)
▲ 올 시즌 공수주 모두에서 좋은 활약을 하며 생애 최고 시즌을 예약하고 있는 김호령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인천SSG랜더스필드와 박성한(SSG), 그리고 김호령(34·KIA)이 만나면 뭔가의 장면이 이뤄진다. 억울한 쪽은 박성한, 하이라이트 필름을 만드는 김호령이다. 이전에도 한 차례 김호령의 그림 같은 슬라이딩캐치에 당한 적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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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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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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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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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